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답네요 ㅠㅠ
밤에도 축축찌고 미치도록 끈적한날씨 입니다
하지만..할껀 해야죠 ㅋㅋ 일끝나고 집에 가기전 잠시 쉬었다 갈 곳을 정합니다
전에 한번 왔었던 미네랄에 다시 전화를해서 스타일을 맞추고 은영이로 예약 합니다
역에서 걸어가는 약 7~8분의 시간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지옥같네요 ㅠ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슬림한 언니가 인사를 합니당
일단 방에 들어오니 살거 같아요 ㅋㅋ물한잔 먹고 바로 씻으로 갑니다
언니한테 너무 더워서 먼저 바로좀 씼고 나서 얘기하자고 하고 ㅋㅋ
씻고나오니 은영언니가 챔대에 안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기를 닦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교감을 합니다
말이 많은 언니는 아닌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많아지는 스타일 같아요
피부도 하얀 스타일이라 좋네요
서비스는 하드하지는 않지만 수위안에서 잘 합니다
기계적인 느낌보다는 이런게 더 좋은거 같아요
연예시에도 잘 맞춰주고 궁합도 잘 맞아서 금방 싸버렸네요
더워서 아마 체력이 금방 빠지는거 같아요 ㅋㅋ 나이 먹어서 더 그런지.ㅠ
담배하나피고 인사하고 나오는데 건물에서 나오자마자 숨이 막히네요 어후..ㅋㅋㅋ
그럼 더운날씨에 모드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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