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달라고 후기올렸을 뿐데 주신
우수회원무료권
감사드리며 코 풀고 오겠습니다~~
오랜만에 인천나들이 갑니다
이번에 본 언니는 안나
빨간 원피스의 언니가 잇몸 드러내며 웃으며 반기네요
민필의 와꾸에 키가 아담하 알찬 바디
탈의후 샤워실 이동하니 조금 있다 따라들어와서
서비스해주네요
버블버블에 이은 사까시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 이어지는데
삼긱애무에 두 다리를 들어올리기에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주머니와 똥꼬 사이만 애무하네요 ㅡ.ㅡ
기대했는데 사까시도 검지 중지로 뿌리잡고
그 길이 만큼만 사까지
역립하는데 부랴부랴 콘씌우네요
가슴 애무나 봊이 애무하는데 핥는건
잘받아주는데 쪽~ 빠는 애무는 예민한지 거부하네요
참고하세요~~
작은 짬지로 서서히 진입합니다
가슴도 이쁜 자연산이고 나올데 나오고 들어가서 그런지 느낌이나 시각적으로 좋네요
자세마다 흥분해서 배에 힘이 들어가는지 딴딴하네요
복근은 없는데 떡치는데 배도 꾹 눌러보고 ^^
재충전을 위해 여상 시켜봅니다
소프트하게 하겠지 했는데
기대이상으로 파워풀하게 방아찧어 주네요
돌아서 엉덩이 보여주며도 해주고
허리도 토네이도 급으로 돌리고
위아래로 삽입부비도 말타듯이 ㅋㅋ
아담하고 짬지도 작고 파워풀하게 떡~떡~하니
더이상 못견디고 윽 하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분출합니다
끝나니 마사지해줘서 떡으로 뭉친근육
살짝 풀고 마무리 샤워서비스 까지 받고
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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