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다운이 보고 왔습니다.
원래 다른 언냐 보려고 예약했는데 시간이 되지 않아 다운이 보고 왔습니다.
몇 번 본 언냐지만 입실할때 까지 기다림은 설레게 됩니다.
잠시 후 연락받고 입실하니 오랜만이라며 미소와 함께 포응 해주며 반겨줍니다.
첨 보는 분들은 화장이 좀 찐하게 하는 편이라 센 언냐라고 느낄수 있지만 대화하다 보면
그런 느낌은 없어 질 듯 합니다.
침대에 걸터 앉아 서로 담배 한대 피며 대화모드 하는데 20분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언냐도 얼른 씻고 오라며 등을 떠밀어 씻고 나오나 옷과 양말까지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습니다.
올탈한 모습을 보니 불끈불끈 해지네요. 키도 커고 몸매도 늘씬하여 보기가 좋습니다.
누우니 바로 언냐의 끈적한 키스와 함께 올라오는데 저의 손은 언냐엉덩이를 주물주물..
가슴에서 머물다 비제이 하는데 알사탕과 번갈아서..해주니 주니어가 만세를 부르네요..
역립으로 자세바꾸어 다시 키스와 봉지 탐험 잠시하는데 예비콜이....
바로 남상부비로 으쌰으쌰 하는데 언냐도 잔잔한 신음소리를 내어 줍니다.
아무래도 시간상 안되겠다 싶어 수유모드로 체인지하여 페페와 함께 손으로 급 마물!!
연식은 좀 있어 보이나 장신의 키와 몸매가 보기 좋아 시각적인 부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섭스는 극강하드는 아니지만 끈적한 키스와 마인드가 일품인 언냐라서 첨 보는 분도 내상없이 보실 듯 합니다.
장신녀 좋아라하는데 곧 달려야겟군요
다운이의 벗은몸을 보면...아흑..불끈불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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