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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님들 안녕하십니까
날씨도 선선한 화요일 저녁 갑자기 급달림이 오더군요
즐톡 서치 들어가봅니다 찐이 아이디 바꿔서 아직도 기생중이군요 (이냔 한번 보러 갈까 고민중입니다 )
오늘따라 이상하게 바로 잡히더군요
0키로 32살 167/58/ 32 1-10 대화해보니 성격 무난합니다 사진도 달라하니 잘주더군요
여기서 몸무게가 음 가격은 참 좋으네 ... ..머 키가 있으니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약속을 잡습니다
1시간 뒤에 상봉 한국관 뒤에서 보기로 하고 준비를 합니다 .
약속 장소에 도착하면 인증샷을 달라더군요 장난치는 분들이 많다고해서
인증샷을찍고 보내니 10분 처자가 한국관 뒷편
에서 슬금슬금 기어 나옵니다 .
미니스커트치마를 입었는데 다리가 저보다 두껍더군요 (역시 사진은 믿을수없어 ..)
키가 좀 크니 괜찮아 괜찮아 자기위로를 해봅니다 머 얼굴도 이정도면 ...
근처 모텔로 입성 했는데 처자 갑자기 말이 많아 지기 시작합니다 자기는 어디살고 조건을 하게된 이유 친구썰 등등
이야기를 30분정도 풀더군요 ..전 몇마디 안했음 ..듣다가 너무 지처서 이제 시작할까요 하니 담배 한대만 피고요 이러더군요 ..음 ...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온 나이기에 양치질만하고 침대 입성!! 처자 옆에서 옷을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젖이 .추욱 처진 할머니 a컵이더군요 아 ~1-10도 아깝습니다 ..이건 돈을 받야 겠더군요 ...
잽싸게 인증샷을 확보하고 옷을 대충 주섬주섬 입습니다 아직 안쪽에선 물소리가 납니다 이때다 싶어 문을 박차고 3층에서 1층까지 계단으로 단숨에 내려 왔습니다
아 내 텔비 ..아까운 내시간 ..
아무래도 오늘은 아닌가 보다 생각하고 만남 생각을 접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핸님들 스펙 참고하시고 상봉일대에서 저냔은 거르시기 바랍니다 ..가슴이 할매 가슴입니다 ...

위추드려요..ㅜㅜ
이런 고생하셨네요...
위추드립니다 ㅜㅜ
토닥토닥 ㅠㅠ
텔비만 날린게 그나마 다행입니다~~위추 드려요
예전 군포에 갔을 때 제가 취한 행동과 똑같네요.
"추천합니다"
아니다 싶으면 모텔비만 버리는게 바람직하죠.
위로드립니다!!
그나마 페이는 아꼈네요 위추드립니다
결국 텔비만 날리셨네요
텔 입성하고나서 절단하기 쉽지 않은데 내공이 ㅎㄷㄷ 하시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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