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한 달리머 김화백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매니저님은 부천 밸리의 채아씨입니다.
이 업소는 제가 몇년 꾸준히 다닌 업장으로 무뚝뚝한 사장님과 함께
와꾸되고 풋풋한 매니저들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할인제외 매니저님들도 많이 있고, 일반 매니저님들도 많이 있지만..
전 주로 할인제외 매니저들 위주로 보았습니다(이유없는 타이틀은 없다!)
출근부를 보던 중, 제가 보고 싶은 매니저가 출근을 안해 심각한 고민을 하던 중....
제 눈에 너무나 익숙한 그 단어 '채아' 라는 매니저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실 다른 회원님들의 여러 후기도 있었고, 경력도 있다고 알고 있는지라, 저한텐 '고인물' 이미지가 강했던 채아씨....
후기평이 좋다고 알고 있었기에 이기회에 한번 보자 라는 생각으로 접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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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 채아 씨 입성 '두둥'....
이건 뭔가요... 룸필의 이쁘장한 외모, 제가 찾던 슬림 쭉빵걸이 제 눈에 딱!!!.....
'아.... 씨... 내가 왜 지금 봤지?' 라는 생각이 절로....ㅠ 한마디로 즐거웠습니다.
웃으면서 인사하고, 1시간 내내 소통하려는 모습이, 저한테 참 즐거운 시간을 줬다 생각합니다.
매니저 님을 이야기하자면,
얼굴: 일단 기본적으로 훌륭한 외모입니다(약간의 성형삘이 있지만.-아닐수도 있습니다. 제가 보는눈이 없을지도-안물어봄)
호불호 없이 이쁘다고 생각할 얼굴
몸매: 상중하로 나누기 싫었지만, 이 매니저님 저한텐 몸매 최상입니다(슬림족 추천)
피부: 하얗고 미끄덩한 피부는 아닙니다. 하지만 부드럽고 매끈한....(이게 말이 안맞나 ㅎㅎ)
대화: 잘 받아줍니다. 웃으면서 이야기하니 더이뻐보임
피마: 좋네요~ 공격수비 나무랄데 없습니다. 그래도 키방인데 선이 있겠죠
종합적인 생각: 왠만한 이벤제외, 할인제외 언니는 상대 안된다 생각합니다.
경력이 좀 있는 친구라 들었지만, 감안하고 전 무척 즐거웠습니다
사람이 한우물만 파는것도 참 안좋은데, 밸리에 좋은 매니저님들이 참 많네요..ㅎㅎㅎ(그중에 간간히 폭탄도 있겠지만.ㅋㅋㅋ)
채아씨 추천합니다! (Only - 여탑)
채아가 낮가림이 없고 서비스 매너가 훌륭하죠 ~~
채아는 지명층이 두터운 친구 같더군요.
그래도 객관적으로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ㅎㅎ
즐달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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