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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가 궁금해서 신청했던 이벤에서 재수좋게 1+1이 되었네요.
오늘은 우선 탐색전으로다가 방문해봅니다.
예약하는데 큰 어려움 없었고, 실장님 친절하시네요.
운동장역하고 새내역 중간에 위치하고 있고,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11시 정도 방문했는데, 벌써 손님이 많으시네요... 대화를 들어보니 어제 걸쭉하게 한잔하시고, 아침에 술깨러 오신듯한 ㅋㅋ
개인 사정상 마사지를 먼저 받지 못하고, 언니 먼저 보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티에 입장하니 상당히 어둡게 조명이 되어 있는데 조절할줄을 모르겠어서 언니가 올때까지 잠시 기다려 봅니다.
또각또각... 똑똑... 궁금해지는 시간이죠.
노란 단발의 몸매가 상당히 드러나는 홀복을 입고 들어온 언니는 지오라는 언니입니다.
상당히 밝은 성격의 언니같아 보였습니다. 조명을 조금 밝게 조절하니
어느새 준비하고 올라옵니다. 몸매가 훌륭합니다. 가슴도 한손에 조금 넘치는 사이즈로 좋아 보이구요.
그래도 마사지 베드가 좀 넓어서 좋네요.
이 언니 피부가 부들부들하고 몸이 따땃하네요. 더워서 찬물로 샤워했더니, 저는 따땃한 언니가 좋고, 언니는 시원하다고 좋고.
먼저 찌찌립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이내 아래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사이 언니 가슴을 좀 주물주물하는데 꼭지가 탱글거리네요.
근데 이 언니 빨기의 장인입니다. 언니의 입속에서 제 기둥의 머리는 사정없이 유린당하고 있네요.
츄릅거리는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말이죠. 간단에 파워풀한 빨림을 당했네요.
그러면서 오빠께 다소 휘어서 빨기 힘들다며... 운을 띄는데 안그래도 더 빨리면 시마이 될거 같아서 걱정하고 있던 통에 ㅋㅋ
이제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특이하게 다리를 모으고 자세를 잡네요. 언니 무릎이 제 가슴에 닿는 모습이랄까.
덕분에 아다리가 잘 맞아서 기대기도 하고, 다리를 잡고 펌핑하기도했네요.
그리고 다리를 벌려서 정상위로 포개서 달려봅니다.
혹시나하고 입술을 탐해보았으나.. 키스는 어렵고 쪽쪽 거리기만 몇번 ㅋㅋㅋ
그래서 가슴을 좀 주무르다가 빨다가 하면서 달려봅니다.
뒤치기를 하려하였으나 오빠께 휘어서 뒤로하면 아픈데 대신 여상하자고 하길래 그래라.. 아 근데 여상 안했으면 후회할뻔 했네요...
이궁 벌써 신호가 오는 통해 다시 제가 위로 올라가서 찬찬히 조절해가며 달리다가 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요기조기 정리하고는 '오빠 잘가'와 함께 사라진 그녀 ㅋㅋ
오늘본 지오는 뭔가 애교도 있고, 활달하기고 하고, 프로의 냄새가 솔솔나는 언니네요.. ㅋㅋ
잠시후 마사지 샘이 들어오십니다.
신샘이라고 하시네요. 30분 꽉차게 마사지 받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전신을 꾹꾹 꼼꼼하게...
그리고 말도 먼저 걸어주시고...
전립선때 보통은 기둥은 잘 안건드지 않나요. 근데 신샘은 걍 처음부터 알과 기둥을 사정없이 주물러 제끼시네요.
덕분에 주책 없이 또 일어나는 녀석... 어르신께 못볼 꼴을 ㅋㅋ
하지만 뭐 암시롱 안하시면서 주절주절 대화하면서.
오히려 제가 처다보질 못했다는 ㅋㅋ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 사진을 잘 안찍는 편이라 실사있는 후기를 링크합니다.
http://yt220.org/index.php?mid=review5&search_keyword=56104550&search_target=extra_vars1&document_srl=59245978
http://yt220.org/index.php?mid=review5&search_keyword=56104550&search_target=extra_vars1&page=3&document_srl=58362962
제가 8월달에 멘탈이 좀 나가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9월달에 멘탈 잡고 8월 후기 다 댓글은 못달더라도 공지에 올라온 후기라도 달려고 들렸습니다 ㅎ
마사지와 휴게텔이 합쳐진 업소 마앤휴에서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물건을 잘빨고 성격도 좋아 보이는 지오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즐달하시는 하루 되셔요...
실사가 아숩네요
다른 후기 실사가 더 좋아요 ㅎㅎ
어르신께 못 볼 꼴을...여기서 저 빵~~터졌네요^^
지오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공지로 슝~~~
좋은 기회에 좋은 언니들 보고 왔습니다. ㅋㅋ
은근 연세가 있으시더라구요...
긁어준다고 좋아라하는 언니도 있고 뭐... 케바케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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