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 근처에서 술한잔하고 하고
걷다보니 나도모르게 타임스퀘어 골목이네요 ㅎㅎㅎ
에효 ~ 여기도 이젠 예전같지가 않네요
예전에는 이쁜 언냐들이 많이들 보였는데
그중에 맘에드는 언니가 있어 들어가려니
오빠 술많이 마셨어 ? 아니 한잔 마셨는데
술냄새 너무 많이 나서 안되겠다 다음에 놀러와 ~ 뺀지 ㅜㅜ
그냥가려다 이왕온거 물이나 빼고가자 하는마음으로 돌다가
주차장 입구 에서 2~3번째 가게로 돌진
방에들어가서 계산하고 누워있으니 바로들어와 원피스 스르륵
나름몸매는 봐줄만 하네요
침대로 올라와 물티슈로 슥슥 ~ 샥샥
꼭지 할짝할짝 밑에 곧휴를 후루룹 짭짭
받들어총 ~ 준비자세가 되니 콘창착 하고 올라타 샤부작 ~ 샤부작
자기 힘들다고 자세바꿔서 샤부작 ~ 샤부작
이런 덴장 할수록 죽어가는나의 곧휴
때마침 울리는 벨소리 오빠 오늘은 안되겠다 ~
아니면 연장 하실래요 ? 연장할거면 마사지를가지 여기를 왜 와겠니 .....
다음에 술마시지 말고 오면 잘해줄께 ~ 하나같이 똑같은 뻐구기를 날려주는 언니
대충 물티슈로 마무리하고 나와
찜찜한 마음을 부여잡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했네요 ㅠㅠ
위로드립니다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
여기도 조만간 날라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 ^^
고생만하셨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그럴댄 노컨 74가 진리이지요 ㅎㅎ
nc74 라고도 하드라구요 ㅎ
노컨은 찜찜해서요 ~~~ ㅎㅎㅎ
술기운 강한날은 피하셔야 합니다 ;; 늘 하던거라 설레임이 사라져서 ㅎ 죽는듯 싶네요 ㅎ
한잔한날은 안마가 갑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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