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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only여탑) - ( 엘리스 ) " You Sex L~~~~~~~~ong Time "

    제휴 업소명
    강서 퍼스트총

    업소명 : 강서 퍼스트

    방문일시 : 2019년 8월 24일 오후 4시

    코스 : C 코스 (투샷)

    가격 : 정가 15 만원 (원가권으로 8만)

    아씨예명 : 엘리스 (한국 3일차라고 합니다.)

     

    엘리스.png

     

     

    초행이다 보니 예약시 간단한 인증을 거치고

    도착후 호수 배정 받고 입실합니다. (강서쪽 주차단속이 심하니 예약시간보다 조금 서줄러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문을 열어주고는


    " 안녕하세요 " 라고 짧게 인사후

    음... 대화가 안되니... 답답하긴 합니다.

    서로 긴장을 풀기위해서 대화가 참 중요하긴 한데 말입니다.


    " you  $@#^&*#(#&(##&(&#*&($&#(  water ? "

    물 마시겠냐고 묻는거 같아서 ok 라고 대답주고는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로 갔더니

    샤워하러 가는줄 알고


    " you " " you water " 하며,


    욕실앞까지 따라와서는 소변 누는 소리가 들리자


    " 아~~~" 하며 소변보는 동안에도 물컵을 들고 욕실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잠깐의 시간동안 스캔한 엘리스 아씨는...

     

    동글동글한 얼굴형

    단발머리 빠알간 립스틱 귀여운 얼굴

    자세히 보면 이쁘기도 합니다.

    사이즈는 44~55 사이 정도의 사이즈

    가슴은 플필보다는 작습니다.

    상체는 작고 하체는 브라질리언 힙과

    꿀벅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역립을 하지 않아

    거시기의 모양은 정확히 보지를 못해서 아쉽습니다. ㅜㅜ

    이제 선입견을 털었으니 다음에는 역립을 시도해 보고

    거시기 모양 알려드리겠습니다.


    소변 보고 물한잔 마시고 욕실로 가니

    칫솔을 뜯어서 치약을 묻혀 건네주고는

    샤워기로 물온도를 체크하고는  " ok? " 라고 묻네요.


    등뒤에서 앞과 뒤

    거시기 똥꼬까지 꼼꼼하게 비누칠 해주고

    거시기는 대가리와 기둥사이까지

    꼼꼼히 닦아주는 덕분에 욕실에서

    거시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발~~~~~딱 섭니다.


    샤워하며... 나를 빤히 쳐다보며 미소짓길래 같이 미소 지어주며


    " 웃으니까 예쁘다 " 라고 하니

    " No...understand "


    아... 답답하네요...ㅋㅋ


    " you...smile...beautiful " 짧게 끊어서 얘기해야 하는 이 저질스런 영어실력...ㅜㅜ

    " 감사합니다."


    다 닦아주고는 수건꺼내 주고 아씨도 샤워를 마칩니다.

    침대로 이동합니다.

    두꺼운 매트리스만 놓여져 있어 높이감이 없어서 좋습니다.

    매트리스에 몸을 누우니 장비 2개 조용히 꺼내어

    침대 맡에 놓아두고 위로 올라옵니다.

    입술로 하는 애무전 양손으로 맛사지 하듯

    부드럽게 온몸을 한번 훑어 줍니다. ( 이거 느낌 아주 좋더라고요. )

    아씨의 피부가 부드러워서 더 느낌이 좋은 것일 수도...


    그리고는 가슴...양 목덜미...그리고 배와 옆구리 등등

    가슴을 애무하면서는 내 하벅지에 아씨의 거시기를 문지르듯 하며

    가슴을 애무합니다. ( 이것도 아주 느낌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 비제이

    기둥뿌리부터 귀두사이까지 혀로 여러차레 핥기를 반복하며 시작

    그리고 귀두를 혀로 여러번 돌려가며 핥아 줍니다.

    조금 색다릅니다. 그리고 엄청 발딱 성이 난 거시기를

    입속으로 넣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나도 모르게 ' 헉 ' 소리가

    나올뻔 한걸 겨우 참았습니다.ㅋㅋ

    천천히 부드럽게 많은 침을 묻혀서

    손으로는 딸딸이 치듯 거시기 기둥쪽을  입으로는 비제이를 아주 오래 오래 해줍니다.

    사정기미가 보여 몸을 일으키니


    " 콘돔? " 이라고 묻습니다.

    " 노노 " 하고는 아씨를 눕혔습니다.


    가슴을 살짝 애무해 주며 아씨의 거시기는 손으로 클리 위주로만 애무해 줍니다.

    신음소리는 아주 잔잔하게 나옵니다.

    그러다가 거시기가 진입하고 깊게 넣어줄때는

    짧은 탄성이 간간히 나옵니다.

    대가리만 걸친채 더 들어가지 않고 가슴애무를 한참했더니


    " 오잉~ " 이라고 하는데 아주 귀엽습니다.


    한참을 대가리만 걸친채 손에 젤을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다보니

    파도치듯 천천히 허리가 들썩이는 틈을 타서 아씨의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살짝 들어올려 깊은 삽입...


    " 아~ " 하는 짧은 탄성 그리고 다시 잔잔한 신음소리...( 이거 직접 들으면 엄청 꼴릿합니다.)


    한국아씨와 다르게 천천히 오래해도 빨리하라는 말을 하지 않아서

    아주 좋습니다. C 코스라서 조금 여유로운 것도 있겠지요.


    천천히 피스톤 그리고 때로는 빠르게 토끼가 아주 여유롭게 오래 오래

    연애감을 느꼈습니다.

    가끔씩 느껴지는 아씨 거시기의 꿈틀거림도 느끼면서 말입니다.

    좀 오래지난듯 해서 깊은 삽입후 부비하는 느낌으로 빠르게 움직이며

    마무리를 합니다.


    샤워후 담배한대씩 피며 번역기 틀어놓고 잠시 대화

    고객분들이 영어를 못알아듣는 분이 있다고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며,


    " 문 묻 뭉 문 묵 "  이러면서 혼자 ' 꺄~르르 ' 하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 물 " 이라고 알려주니 다시 또...ㅋㅋㅋ


    본인도 답답하긴 한가 봅니다. ㅋㅋㅋ

    한국말 알려주다보니 시간이...


    " You Sex L~~~~~~~~ong Time "

    " You Sex L~~~~~~~~ong Time "

    " You Sex L~~~~~~~~ong Time "


    이러더니...

    후다닥 투샷을 위해 침대에 눕혀서는 애무들어옵니다.

    아씨가 서두르는것도 있고 시간이 없기도 해서...

    저 또한 첫타임과는 다르게 빠르게 마무리를 합니다.

    너무 빨리 하는 탓에 혹시나 힘들진 않았는지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네요.

    일도 힘들지 않다고 하네요...


    마무리 후

    저를 빤히 쳐다보며


    " You...ok ? " 묻네요.


    " O~~~~~~~~~~~~~~~~~~~~~~~~~~~~~~~~~~~~~~k " 라고 만족감을 표현해 줬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씨휴대폰 번역기 부탁해서

     

    " 고생했어 " 라고 얘기해 주니


    " 감사합니다. " 라고 답해 주네요.

     

    서둘러 마무리 샤워를 하고 옷 입고


    " 빠빠이 " 라고 얘기하고 한시간의 달림을 마무리 합니다.

     

     

    원가권 지원해주신 강서 퍼스트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회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p.s :  극심한 토끼증세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엘리스 아씨로 인해 토끼증상이

           조금 나아진듯 합니다. 만족도가 부족해서 그런것이 아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해도 싫은 내색없이 잔잔하게 느껴주니

           그러지 않았나 합니다. 몇번더 투샷으로 만나다보면

           어쩌면 조루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 you sex long time "   (너 섹스 오래 했다. )

     

           달리면서... 아니 섹스하면서 처음 들어 본 말입니다.

     

     


    덧붙임 하나더 : 많이 웃어라 웃는거 너무 예쁘다 라고 하니

                         웃지 않으면 안이쁘냐고 묻길래 (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여자는 여자인가 봅니다.ㅋㅋ)

                         웃지 않으면 안 이쁜건 아닌데

                         웃을때 더 예쁘다 라고 얘기 해주니 알겠다고 합디다.

                         ( 그래도 번역기로 참 많은 대화를 나누긴 했네요.)

        

          

     

     

     

    댓글2

    빠통맨
    빠통맨 · 19-08-25

    프로필을 사진이라니....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8-25
    사진이라고 하지 않았는데...오해가 있으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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