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달림을 못해 굶주려 있었네요.
강남쪽 볼일보고 귀가 중에 도저히 참지 못하고 실장님에게 연락드립니다.
실장님 글래머 매니저인 나비 매니저 추천해주셔서 예약하고 얼른 달려갑니다.
업소는 신논현역에서 걸어서 6~7분 정도 걸린것 같네요.
도착 후 실장님 연락드리고 매니저 막 출근했다고 잠시 후 연락준다고 기다리는데 연락이 안오네요.ㅠㅠ
우여곡절 끝에 입실합니다.
나비 매니저 속옷 차림으로 웃으며 반겨 주네요.
노란색으로 염색한 긴 머리가락과 브래지어가 좁아 보이는 큰 가슴, 그리고 기다란 기럭지를 가지고 있네요.
몸매는 슬림과 보통 중간으로 군살 없이 쭉 빠졌네요.
물 한잔하며 근황토크 후 샤워하러갑니다.
씻고 나오니 매니저 침대에 걸터앉아 저를 유혹하네요.
매니저에게 다가가 입술을 덮쳐버렸네요.
침대에 누워 나비 매니저 서비스를 받습니다.
나비 매니저 서비스 하면서 가슴만지고 있던 제 손을 보지로 이끄네요.
매니저 원하는데로 보지 만져주며 BJ를 받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얼굴로 가져와 애무해 주길 원하네요. - 그리고 가슴을 얼굴로 가져와 애무해 주길 원하네요.
젖꼭지와 유륜 주위를 부드럽게 핧고 빨면서 손으로는 클리를 계속 자극합니다.
매니저 참지 못하겠는지 콘돔 씌우고 여성상위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위아래 방아찧기보다는 앞뒤 비비기를 더 좋아하네요.
흔들리는 가슴 움켜쥐며 느끼는 매니저의 표정을 보며 즐깁니다.
매니저만 즐길순 없죠.
매니저 신음소리 들으며 정상위와 가위치기, 뒤치기를 하며 즐기다가 사정합니다.
뒷정리 후 침대에 누워 저는 매니저 가슴을 매니저는 제 분신을 만지며 놀았습니다.
인증사진도 흔쾌히 허락하네요. 단지 제가 똥손이라ㅠㅠ
허락받은 가슴사진 한장 올립니다.
의학의 힘을 빌린 가슴이었지만 장신의 글래머에 섹을 즐기는 마인드가 아주 좋았습니다.


- 이 후기는 Only 여탑 에만 ^^
나비언냐닫~ㅎㅎ
아스님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