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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시기 : 19년 08월 중순
코스 : 70분 무한코스
강남권에 정말 오랜만에 방문할려고 하는데..생각보다 인증이 어렵더군요.
당분간 인증이 그나마 쉬운 서울권 업장을 다녀야 될 듯합니다.
그래서 방문한 곳이 선릉-컨텍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선릉역 근처 로드샵 형태의 가게입니다.
다행히 인증이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방문시간에 가능한 매니저가 린다씨밖에 없어서 린다씨로 일단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후기 검색해보니 나름 하드하다라는 평도 있고..아무튼 시체족인 제게는 딱 맞는 언니였었습니다.
음...첫 이미지는 순박한 시골처녀 느낌의 얼굴이었습니다. 나름 귀여운 모습도 있습니다. 강남권이라 그런지 태국매니져들도 조금은 더 괜찮은 듯합니다.
가슴이 훌륭했는데..의슴이긴 한데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샤워서비스 있구요..샤워 끝무렵 적당하게 BJ들어옵니다.
간단하게 삼각애무가 아닌 가슴부터 발목까지 혀로 잘 굴려주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BJ시간도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
간단하게 역립해봤는데 봉지에 냄새도 나지 않고 모양도 예쁘고 역립시 반응도 살짝살짝 흐느끼는 것이 좋았습니다.
삽입운동시 키스를 하거나 제 가슴을 애무해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린다 매니저 역시 제 취향에 맞게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전투적인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주더군요.
무한샷이지만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발기부전치료제 도움을 받아 투샷을 노려봤는데..
발기부전치료제 한알(종근당_야일라) 20mg 먹고 갔는데..아...역시 원샷이후 현자타임은 피할 수가 없나봅니다.
보통 한타임 뛰고 남자가 힘빠지는 모습 보면 옆에서 그냥 시간 때우며 가는 태국 매니저 많이 봤는데...린다 매니저는 한타임 끝나고..조금 쉬고 있으니 간단한
마사지도 해주고 잠지 만져주면서 다시금 일으켜 세워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역시 강남은 동남아 언니들도 강남 느낌이 나나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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