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부터 가고싶었는데 계속 못가고 있다가 사우나 가따온다고하고
몰래 빠져나와 댕겨왔어요 크크
보고싶던 제니을 보기위해 제니방으로 가서 노크하니 제얼굴을 알아보는지
엄청 반겨주네요 하하핫 ㅋ
아무래도 40분은 부족한거 같아서 60분으로 예약하고 여유있게 봤네요ㅋ
한참을 놀다가 씻으러 가는데 뒷모습이 참 탱탱하고 탄력집니다
샤워실 조명 아래 비친 제니의 탱탱한 가슴은 끝장납니다
오랫만에 보니 더 섹시해보이네요 ㅋ 존슨이 반응을 미친듯이 합니다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니가 먼저 덮치네요
제니만의 스킬로 저를 유린하네요 ㅋ 이래서 제니을 떠나지 못하나봅니다
BJ할때 버섯 윗부분과 밑기둥까지도 먹어주는데 잠깐 홍콩가따왔네요
활어반응도 여전하네요 ㅋㅋ
제니말고 다른언니랑 하면 밋밋해서 재미없죠 ㅋㅋ
오랜만에 제니랑 풀었더니 어마어마한 양으로 발사했습니다
씻으러 가는데 갑자기 다리가 휘청휘청 ㅋㅋ
씻고나서 민망하니 옷부터 입고 남은시간 대화하고 나왔네요
운전하는데도 다리가 덜덜덜 거리네요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제니 만나서 기빨리고왔네요 ㅋㅋㅋ
제니 ~~ 후기 잘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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