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친구생일이라 권사장님 찾아 갔습니다~
미리 케익하고 오늘 기분좋은 날이니
좋은아가씨로 준비해달라고하고
룸으로 들어가자마자 북쩍대며 노래소리도 들리고 씬나네요.
방으로배정받은뒤 룸 초이스하는데도 집중못하고
언니들 초이스대략 17명정도 봤네요
정신없이 초이스했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제일 좋은 파트너를 만난것 같네요
은근섹시하고 애교있고 사투리까지.. 푹빠져버렸네요~
친구한넘은 술을못해 그자리에서 몇잔못먹고 뻗어버리고
주인공인 친구는 계속 노래만하고
각자 각기전투 ~
간단한 인사신고식을끝내고 언니랑 이런저런애기나누면서,
대화나눴네요ㅎㅎ
놀다보니 시간이 훌쩍 흘럿지만
더놀고싶지만,
친구들이 매우많이취한관계로 ㅎㅎ
1타임만 놀았습니다.ㅠㅠㅋㅋ
친구가 술이좀취해서..
꼬장도 피우고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잘챙겨주셔서 고마워요
좋은날이기에 이해좀 해주삼~
조만간 회사분들 모시고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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