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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간만에 김천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레 비도 오고 해서 가다가 차 돌릴까 수차례 고민했지만
출발했으니 가보자 싶어서 갔습니다.
늘 그렇듯 도착하고도 바로 안들어가고 차에 앉아 지나가는 아가씨들 스캔해 봅니다.
평일이고 비도 오고 그래서 아가씨가 적을 줄 알았는데..
왠걸.. 밖에 돌아다니는 아가씨들은 평소보다 더 많은 듯 했습니다.
상태 나쁘지 않다 보고..
호박으로 입성
아무나 불러달라 하고 씻고 누워있으니 잠시 후 아가씨 한명 오네요
이름이 뭐냐 물으니 키스랍니다.
삽입하면서 키스도 시도해보려 했지만 담배냄새가 너무 나서 포기
구멍도 짧고 좁은 듯 합니다..
좁다고 조이는건 아니고.. 걍 좁은 느낌..
호박은 재방문 하겠지만 그 아가씨는 랜덤으로 보면 어쩔 수 없지만,
지명해서 부를일은 없을 듯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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