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글재주가 없어서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시간이 되면 다시 방문할것입니다
결론은 좋았다는것이지요 몸매도 이정도면 괜찮고
일단 얼굴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샤워비제이 키스등 빼는거없이 다 받아줬고
겨드랑이를 애무해보려 했지만 너무 간지러워 하더군요 ㅋㅋ
본게임에서도 나름 열심히 웃으며 키스든뭐든 뺴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것도 마음에 들고요.. 릴리이 매니저 진짜 괜찮네요..
일단 저는 와꾸족인데 얼굴이 참 마음에 듭니다..
몸매도 잘빠졌고 애교도 많구요..
태국인느낌보다는 오피를 다녀온 느낌이였습니다
매니저가 쌩태국인이아니라 제 생각에는 한국이든 일본이든
혼혈느낌이 나네요.. 오랜만에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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