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여름휴가는 반납하고 연차 넣어서 후기 할인쿠폰 쓸겸 8.15 특사로 칭다오 올데이로 다녀왔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으로 연휴를 보내는 분들이 많았던지 공항에 사람들이 많더군요.
올데이패키지 특징을 보니 2박3일 일정이면 오전에 도착해서 오후 늦게 가는게 제대로 뽕을 빼겠다 싶었음다.
그래서 항공권 예약을 그렇게 진행했고 칭다오 류팅 공항에 도착했음다.
가이드 차에 올라 바로 호텔로 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파트너를 만나러 이동하더군요.
도착하자마자 설레이는 이 마음~
제가 중국어를 할줄 몰라 한국어가 되는 파트너로 정하려다보니 선택의 폭이 넓진 안더군요...
그래서 첫 날은 티나라는 파트너로 정하고 둘째 날은 첫날 분위기 보고 정하기로 했음다.
공항에서 청양시내에 카페로 들어가 티나를 기다려봅니다.
잠시 후 웃으면서 면티에 치마입은 귀엽게 생긴 티나가 우리쪽으로 오네요.
몸매는 약통정도인데 박스티로 가려져있긴 하지만 가슴이 딱봐도 커보입니다.
가슴성애자도 아닌데 자꾸 D컵만 찾아지네요. ㅎㅎ
시원하게 아아 좀 마시고 차에 올라 호텔로 고고싱~ 한 40분정도 달려 크라운플라자 리조트 도착
가이드 안내 따라 호텔 객실키 받고 방으로 들어가서 보니 객실이 오션뷰로 되어있네요.
이 호텔은 전 객실이 전부 오션뷰라능...

바로 아래 실외 수영장이 보이고 그 앞에 바다가 한눈에 쫙~ 펼쳐집니다.
리조트 설명과 식당 위치, 주의사항 설명듣고 가이드와는 빠빠이...
이젠 둘만 남은 상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일만 남았드랬음다...
오후라 그런지 무지 덥네요. 꿉꿉함을 참지 못하고 샤워 좀 한다고 들어가고 시원한 물로 씻어내고....
뽀송한 느낌으로 나와보니... 침대 위에서 핸폰 만지작 거리고 있던 티나에게 치근덕 거렸음다. ㅎㅎ
장난치는척하며 치마도 올리고 면티도 올리고~ 어려서 그런지 20대의 탄력좋은 피부를 부비작부비작
브라 속에 감춰져있던 D컵 가슴을 만져주니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멀리 중국에 두고왔던 애인을 다시 만난듯한 느낌으로... 그간 달리지 못했던 정열을 티나에게 보였주었지욤
만난지 1시간만에 진짜 커플이 되었드랬음다.

점심 먹으러 이동하는데 속궁합도 맞춰봤으니... 티나 손을 꼬옥 잡고 룰루랄라...
1층에 중식당에 가서 먹고 싶다고 하는거하고 느끼한거 싫다고 하고 골라주는 음식으로 맛나게 먹고 주변 둘러보자고 나갔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풀장에는 사람이 많진 않았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많아지네요.
티나랑 방에 올라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물놀이하러 갔음다.
제가 갔을땐 실외만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티나랑 둘이 물속에서 살이 닿는 스킨쉽으로 물놀이를 즐겨봅니당. ㅎㅎ
얼마만에 이런걸 하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할 정도인데 아주 즐겁슴다.
티나 몰래 사진찍다가 걸려서 한국가서도 생각날때 보려고 했다고 둘러댔으나... 결국엔 지웠음다...ㅜㅜ
그리고 티나가 대신 하나 보내주네용...

물놀이를 마치고 샤워하러 방으로 올라가서 티나 먼저 샤워시키고 전 이후에 끝내고 나와보니 타올로만 가린 채 티나가 침대에서 맞이해줍니다.
그나마 써먹으려고 배운 중국어로 피우량(이쁘다)해가며 서로 숨을 헐떡거리며 하나가 되었음다.
경험상 가슴 큰 여자들이 잘 느끼는 뭔가가 있던데 티나도 그런거 같네요.
근데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스킬이 업소녀 스탈은 아닙니다. 하나하나 유도해가며 풋풋한 애무를 받는게 아주 좋더군요.
저녁은 지하1층 부페가 있다고 했는데 그냥 1층에서 먹기로 하고 간단하게 맥주랑 저녁을 먹고 바다보러 밖으로 나갔음다.
해변가쪽으로 양꼬치 파는 식당이 보이길래 2차로 들려 2차로 맥주한잔하면서… 바다소리 들으며 즐거운 여름밤을 보냈네요.

방으로 올라오자마자 입구에서부터 영화처럼 바로 키스를 하면서 침대로 끌고가 최선을 다해 티나에게 한국남자의 정성을 보여주었드랬음다.
위로 올려놓으니 부족하지만 열심을 다해 해주려는 티나를 보니 아주 사랑스럽네욤
그렇게 첫날 밤을 보내고 아침의 시작도 자고 있는 걸 깨워 다시 하나가...
파트너 안바꾸고 그냥 갈까했는데 처음 설명들을때 티나하고 린린이 좋다고 해서 티나에겐 미안하지만
오늘은 시내 관광한다고 속이고... ㅋㅋ 청양시내로 가이드 따라 나갔슴다.
티나는 또 보자고 빠빠이하고 점심먹으러 식당으로... 오늘의 뉴 파트너 린린을 기다려봅니다.
쭉빠진 몸매에 늘씬한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치마입고 들어오네요.
마른 듯하지만 보기 좋은 슬림 스타일이랄까… 다리이쁜 여자를 좋아하는데 딱입니당
사진보다는 실물이 괜찮네요. 티나는 좀 개구지고 수다스러운 스탈인데 린린은 말이 많지 않고 조곤조곤 잘 챙겨주는 스탈이네요.
점심 먹고 다시 호텔로 고고.. 차 뒷자리에 같이 앉았는데 먼저 손도 잡아주고... 다른 애인 만난듯한 느낌이...
이번에는 가이드가 따라 들어오지 않고 주차장에서 내려주고 낼 오겠다며 재미나게 놀라고 인사해주고 갑니다.
방으로 고고... 아침에 한지 얼마안됬지만 챙겨준 씨알을 점심 때 먹고 충전해놓았지욤
뭘할지 린린이 눈치 챈 듯 방에 들어서서 침대에 앉으니깐 절 안아줍니당.
키스부터 천천히 린린을 더듬어가며 가슴은 크지 않은 편인데 그게 전 중요한게 아닌지라
제 위로 올라와 린린이 애무를 해줍니다.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아네요.
정성이 느껴집니다. 아래쪽으로 내려왔을 땐 나도 모르게 신음이... 제가 느끼는 걸 보니 더 열심히 해주네요. 이쁘기도 하여라~
때론 이렇게 느껴주는 스킬도 쓰면 좋습니다. 더 열심히 해주는 효과가...
이렇게 린린과 저는 진정한 커플이 되었드랬음다.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갈 엄두는 못내고... 못알아듣는 TV켜놓고 린린이 설명해주는거 들으며 마른안주에 맥주를 홀짝홀짝...
4시반에 해천만쇼한다고 해서 볼까 했는데 귀찮더군요.
바닷가 가자고 하고 둘이 나와 리조트를 쭉 돌면서 데이트를 즐겼음다.

저녁은 지하1층 뷔페에서 먹었음다.
처음 내려와봤는데 역시 크네요. 먹고 나와서 바람쐬러 나가서 벤치에 앉아서 연인마냥 꽁냥꽁냥...
아무도 없을 땐 키스도 하고... 방으로 올라와 각자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번엔 한국남자의 자상함과 꼼꼼함을 보여줬음다. 신음소리가 아주 그냥...
되갚아주겠다는 마인드로 린린의 애무를 온몸으로 받아보며... 저 역시 신음소리가 아주 그냥...
스르르 잠이 들었는데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을 갔다오니 이불 밖으로 삐져나온 린린의 다리와 허벅지가....
발동이 걸려옵니다. 그렇게 곤히 자고 있던 린린을 깨우고 조용한 새벽시간을... 귀찮아하지 않고 잘 받아주네요.

다시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판하고...
아침먹고 올라와서 다시 한판하고...
전에 노콘으로 너무 많이 해서 까졌던 기억에 이번에는 조심해서 그런지 아무런 사고없이 마쳤네욤.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공항까지 린린이 같이 배웅도 해주고... 시내 잠깐 들러 아아 좀 마셔주고... 또 보자고 인사도 해주고 좋네욤...
지난번 칭다오는 관광을 해본지라 올데이가 좋았네요.
하루종일 많이 한다는 장점보다는 애인처럼 계속 쭉 있다보니 더 친해지는거 같고 그러다보니 낮이고 밤이고 자연스럽게 애인모드가 되더군요.
흠이라면 너무 덥다능.... 그리고 저처럼 중국어가 안되는 경우 한국어가 가능한 파트너가 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드네욤...
8월의 뜨거운 날씨라 놀기가 좀 그랬는데 9월부터는 선선해져서 좋을거 같네요.
물놀이는 실내수영장에서 하면 되고... 추워지면 바로 옆에 온천으로 가면 되고...
떡캉스 잘 댕겨왔음다.
아리가또 고자!!
From. RIVER...
P.S. 야밤을 틈타 실사를 시도하였으나 폰으로 찍어보니 사진이 구려서 못올렸음다...
리버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호와의증인님 얘기는 무슨 뜻인지는 잘 알겠으나
정보 공유하신 분에게 너무 과하게 얘기하신거 같습니다.
서로 좋은게 좋은거. 나중에 여호와의증인님 후기 기대해 봅니다.
오랫만에 리버장군님 후기를 보게되네요^^
해천만쇼는 안보는게 정신적 물질적으로 좋습니다 ㅋ
추천꽝~!
해천만쇼가 머죠? 빨간그네는 알아도 ㅋㅋㅋ
가이드가 꼭 봐야된다고 강매합니다 ㅋ
1시간에 5만원정도 하는데 진짜 돈 아깝습니다
망할로미군요.ㅋ
중국은 예전부터 비쌋죠
190 정도면 적당히 쓰시고 오신듯
예전에 100만원으로 일주일 놀던 시대가 그립네요
호텔비2일, 비행기값...이러면 벌써 여기서만 5,60이상 빠질꺼구
그럼 두명 에스코트 서비스로 하나당6,70잡으면 가성비는 나쁘지 않은건데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ㅋ
크라운호텔....꽤 가격나가는걸루 아는데 ㅎㅎㅎ
비행기값 포함 190이 아닌 것으로 아는데....
할인 쿠폰 없으면 원가 180입니다...
그렇군요, 180에 다 포함이면 더 저렴해진건데 ㅎㅎㅎㅎ
후기 잘 봤습니다, 광고 같은 후기들도 있어서 헷갈렸는데 리버님 덕분에 궁금한 게 좀 풀렸네요. 그래도 추가로 궁금한 것들이 있는데, 190은 본비+항공비+비자수속비 포함인 거죠? 본비는 어떻게 주나요 후불인지, 출발 전 한국에서 원화로 보내는지, 현지 도착해서 직접 주는지, 현지화폐로 하면 우대 되는지도요. 선불이면 좀 불안한데, 당연히 먹튀는 안하겠지만, 선 받아 먹고 태도 돌변할까봐, 중국은 KTV든 마사지 후불인데
저도 다녀왔습니다만 파트너가 별로 였던지라..
감사합니다...
2박 3일에 190이면 가성비가 그리 좋은건 아니라 생각되긴 하지만, 여호와 증인님 말처럼 제정신이 아니라는건....좀 아니죠!!!
60에 놀던 190에 놀던 자기가 만족하면 되는거지, 자기 기준에 안맞는다고, 무슨 정의 구현?을 하겠다고 남에게 그런말을 서슴없이하는건 예의가 없는 양아치같은 말입니다!!
허긴 여호와 증인치곤 제정신인 사람이 없죠...ㅎㅎㅎ
싼마이 사창가가면 60도 충분히 가능하겠죠..
현지언어도 된다하니 더 금상첨화겠네요.
그것 또한 재밌을겁니다. .
다만..190을 쓰든 60을 쓰든...
본인 취향 아니면..그냥 비싸네요..
한마디면 족한 겁니다..
거기다 남의 정신까지 운운하는 건..
그냥 여호와 증인 표현으로 하면..
딱 정신나간 오지랖이죠..
190만원에 2박 3일.
그것에 대한 태클............
그렇다면 증인님이 말씀하신 60 이내에 대한 후기 부탁드려볼께요.
물론 인증사진 있어야 겠죠?
증인님 말씀이 인증된다면 평생 고객이 되어드리죠.
증인님 후기 부탁드려볼께요.
여탑형님들 그리 호락호락 한 분들이 아니랍니다. ^^.
오랜만에 제대로 된 후기 봤네요 저 역시 가고픈데 루트도 모르겠고 같이 갈 일행도 없고...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런대
저 여호와의 증인분 별로네요 나쁜의도는 없다고 하시는대 듣는 우리가 왜 불편하죠?
후기 잘 읽었어요~ 후기 읽고있으니 바로 떠나고 싶네요.. 현실이 뒷받침이 안되지만ㅠ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정리를 잘 해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파트너만 좋으면 어디든 좋져
항상 그립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저도 그립습니다. ^^
연락주세요. 소주나 한잔 찌끄리죠....
ㅋㅋㅋ 정보 준다고 다 올리신 분한테 제정신이 아니라고 한건 아닌듯..ㅋ 여행은 자기만의 기준이니깐 다른분이 감나와라 배나와라 하는건 실례인거 같아요!
류팅공항 에서 교동공항으로 연말에 옮긴다고합니다 본인만족이지만 청도서 190쓰며 노는게 가성비 대비 제정신은 아니죠 ㅋㅋ 그돈으로 베트남 이나 물가쎈 선진국 비행기값보태 화려하게 노는게 낫다고생각되네요
저는 호캉스겸 떡여행 모든비용포함 많이써도 60안쪽으로 놉니다
제 정신 아니라고 하니 여호와의증인님이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전 5로도 잘 놀 수 있습니다만
정보공유는 모두의 힘이죠 ㅋ
가성비 달림 후기 좀 봅시다. 주둥이만 살아가지고
찾아보니 후기도 없구만
지가 중국어 할 줄 아니깐 정보력 있고 가성비 좋은 달림한다고 지 자랑질 깨알같이 다네
정보 공유 ㅈㄹ하네. 그리 잘난 본인 정보나 공유하고 그런 소리 지껄이쇼!!
군대갔을때 여호와의증인 놈 하나가 총기에 군복 거부해가지고 훈련병 전부 개고생 한거 생각하면
그닥이었습니다...
저보고 제정신 아니라고 한건가요? 그냥 본인 얘기쓰면 되지... 제정신이라니... 저 아십니까? 어의가 없네
취향이나 본인만족도는 존중해줍니다만
청도가서 저는 그리 현질을 많이안했거든여
기분좋아 쓰는건 인정하지만 후발주자들이 오면
이미 거품낀 가격에 당연하듯 지불해야 하는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ㅋ 제가 느끼기엔 돈지랄 한거로 보였구요
개념페이로 정의구현통로를 열자는 뜻의 정신차리고 노력하자고 제정신아나라고 애기드렸구요 나쁜의도는 전혀없습니다
기분나쁘라고 쓰기보단 여탑인의 현실적 달림비
개념페이를 위해 노력하자는 뜻입니다 ㅎㅎ
좋은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이번엔 제가 현질에 돈지랄 했다는겁니까?
그냥 님 노는대로 노세요. 남 노는거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본인 없는 기준에 맞추지말고...
그런 댓글 달면 '와.. 많이 아는구나' '저도 정보 좀 주세요' 뭐 이런거 바라나요?
남 글에 댓글로 아는척말고... 시비걸지 말고... 분위기 망치지나 말고....
후기는 꼴랑 11개에 1월 이후에는 하나도 없으면서... 그리 많이 알면 본인 후기나 쓰세요.
이래서 님 같은 사람때문에 여탑을 떠나는거고 달려도 후기 쓰기가 싫어지는겁니다.
앞으로 제 글에 관심꺼주시고 댓글 달지 마세요.
여탑이 맛이 갔네요... 특회에 방장도 해봐서 그간 쌓인 정으로 활동하는데 어의없는 댓글이나 달리고...
7년전?? 여탑 제휴 "황제의 밤" 이라는 [미스차이나]랑 비슷한 업체를 통해 중국 대련으로 떡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티나"라는 매우 쎅끈한 아가씨가 있었죠~ 동명이인 이겠지만,...^^*
총 쓰신 비용이 190만원 입니까??
네. 미스차이나에서 후기 할인쿠폰 받았구요.
올데이라고 가이드없이 애인모드로 파트너랑 둘이 꽁냥꽁냥하게 무제한으로 노는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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