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접견 후 재접의 느낌이 들던 라라~ 역시나 재접했습니다.
워낙 웃는 모습이 예쁘고 즐겁게 대화를 나눈지라
더 많은 얘기를 주고 받고 싶은 마음에
기억에서 멀어지기 전에 재접을 할 수밖에 없네요.
저녁 시간으로 예약을 했다가 더빨리 보고픈 마음에
오후시간으로 예약을 당겼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자그마치 20분이나 늦는 바람에 실제로
접견 타임이 딱 40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이스브레이크 타임 같은 건 없고
도착하자마자 지난 번 나누었던 이야기에
그대로 이어서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라라씨를 보고 있자면 썸타는 사이 같은 느낌이랄까요..
묘한 웃음으로 저를 쳐다보는 눈길이 좋습니다.
밝고 쾌활하고 무엇보다 제게 호감을 가진 듯한
표정과 대화가 저를 설레이게 합니다.
솔직히 서비스 위주로만 본다면 요즘 스파형 15분이면
나눌 교감 다 나누고도 남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1시간 오피형에서 스파형 같은 15분 서비스에
앞뒤 샤워시간으로 적당히 떼우는 걸로는 무언가 부족하지요..
오히려 요즘 스파형에서는 관리사와 소개팅하는 모드로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요..
오피형에서는 초반에 소개팅하는 듯 즐거운 대화를 하다가
마지막에 서비스를 받는 형식으로 두 가지 모두
같은 언니에게 받으며 만족하는 것이 최선이지요..
사실 어느 한가지를 포기하기가 참 힘이 듭니다.
라라는 손님과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그 손님이 어떤 스타일인지 알아가려는 노력과 교감,
그리고 확실히 기억을 해주는 모습을 통해
전반부에 높은 점수를 획득합니다.
사실 전반부가 만족스럽다면 후반부는
왠만해서는 만족스러울 수밖에 없죠..
라라의 후반부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찌찌립에 이은
풋풋한 비제이, 그리고 핸플로 이어집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만지기 좋은 근육형 몸매,
그리고 탄탄한 유방.. 모든 게 만족스럽습니다.
중간중간에 묘한 웃음을 지으며
저를 바라봐주는 모습 또한 일품입니다.
오늘은 생각보다 오래 버팁니다.
라라의 가슴과 등을 쓰다듬다가
튼실한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찌찌립을 할 때는 머리를 쓰다듬다가
이렇게 번갈아가며 라라의 몸을 탐하고 있자니
서서히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라라의 인내심 있는 서비스에
마침내 발사가 시작되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열심히 짜내줄 것을 요청하면서
라라랜드의 최후를 만끽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 자리에 앉아
또다시 소개팅 모드로 돌아와
신나게 대화를 주고 받는데
시계를 보니 어느덧 나가야 할 타이밍이군요..
대화가 끊겼지만 곧 다시 만날 거 같은
확신이 들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얼른 퇴장합니다.
사실 라라가 젤세미인이거나
제가 좋아하는 뽀얀 피부가 아님에도
이렇게 빠져드는 거보면 라라가 확실히
손님을 재접, 삼점시키는 묘한
능력이 있는 것이겠지요~
어제 AOA의 민아가 티비에 나왔는데
단발의 모습이 라라와 조금 비슷한 듯하여
첨부해 봅니다.
아래 짤은 지난번에 첨부했던 싱크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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