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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구석탱이에서 서식하는 울렁 인사 드립니다.
캐슬 이벤트 원가권이 당첨이 되어서 이렇게 또 후기로 인사 드리게 됐네요.
우선먼저 이벤트를 열어주신 캐슬 사장님과 방장 홍미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캐슬에서 본 관리사는 출근부에 아직없는 NF나미 입니다.
22일 자정에 캐슬로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았네요.
울렁 : 2시 예약 하겠습니다.
실장님 : 네~ 유노와 나미가 가능 합니다.
울렁 : 미소가 하드하던데... 미소는 없나요?
실장님 : 네~ 지금 미소는 라인업에 없습니다.
울렁 : 음~ 그럼 누굴 봐야하나~ 실장님이 추천해 주세요.
실장님 : 유노랑 나미 비슷한데.... 그럼 NF인 나미를 보세요. 평이 좋습니다.
울렁 : 네~ 그럼 좀 있다 두시에 뵙겠습니다.
이렇게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 10분전 문앞에서 기다리니 띠리리~ 도어락 열리는 소리로 우선 환영을 해 주시네요.
간단한 업무상 절차를 마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빨간색 조명이 강렬한 룸 내부가 저를 맞아주네요.
룸에 같이 딸려있는 화장실도 역시 조명을 뻘~~~ 건 ㅎㅎ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고 있는데 '똑똑똑~' 노크 소라와 함께 나미가 들어오더군요.
160 정도... 되는 키에 비율은 나름 괜찮은 처자네요.
왼쪽 위주로 화려한 그림들이 어우러져 있더군요~ ㅎㅎ
먼저 영어로 인사와 한국말은 하는지 물어봤지만... 한국말은 못하더군요.
한국에 온지는 두달이 되었답니다.
짧게 인사를 한 후 일단 마사지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미 관리사는 첨부터 훌렁~ 벗고 시작을 합니다.
등부터 시작된 마사지는... 압은 그리 쌔진 않지만 구석구석 뒷판을 누벼주며 열심히 해주네요.
등에서 왔다갔다 움직이며 부벼대는 봉지털의 감촉 또한 감각을 하나하나 깨워줍니다. ^^
조곤히~ 이어지던 마사지가 끝났는지 뒷목부터 입으로 흡입과 혀의 공격이 시작이 됩니다.
공격력의 강도는 쌔진 않지만 부드러운 혀의 감촉과 입술의 느낌은 전혀 나쁘지 않습니다.
아~ 주니어가 불끈해져서 엎드려 있기가 불편합니다.
자세를 바로 잡으려 오른쪽을 들었는데.... 오잉~ 나미가 그안으로 파고드네요.
어쩌다보니 둘다 마주보고 옆으로 누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얼굴이 가까이 마주하게되자 자연스럽게 키스를....
키스를 받아주긴 하지만 좋아하지는 않는듯한 느낌이네요. 맞받아 치는게 별로 없었습니다. ㅎ
옆으로 누운 그상태로 삼각점 애무가 들어옵니다.
본격적인 BJ가 들어오자 전 반듯하게 누었고 나미의 뜨거운 입속이 제 주니어를 농락을 하네요.
아주 뜨거운 입으로 제 주니어를 녹일 심산이었습니다.
긴 BJ가 이어지다 슬슬 입질이 오기에 역립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어깨부터 하나하나 밑으로 ....
A컵인 아담한 가슴에 빨아주기 좋은 꼭지를 가졌네요.
그리고 또 밑으로 밑으로.....
그리 거칠지않은 숲속에 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작은 날개로 살짝 가려져있는 냄새없는 그런 아담한 샘이었습니다.
역립중에 나미가 자꾸 소리를 억지로 참는듯한 소리를 내더군요.
진짜인지 액션인지는.... 음 제 기준으론 참는거 같이 느껴졌습니다. ㅎㅎㅎ 맞아요~ 그럴꺼에요~ ^^
다신 원위치로 들어와서 페페를 바르려 하자 전 입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아~ 고지가 바로 저 앞입니다.
제가 신호를 하자 핸플로 바꾸고 발사까지 마무리를 이어주네요.
오랜만에 오른쪽 발가락 쥐가날뻔 했지만 겨우겨우 진정시키며 정신줄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큰 특징은 없어 보였던 처자였지만....
소소한 느낌에... 어딘가 나타나지 않는 숨은 매력을 지닌 그런 나미였던거 같습니다.
뭐 물론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까요 ㅎㅎ
소소하다고 하기보단 달콤하고 평온했다고 해야 어울릴거 같네요.
마지막까지 배웅을 해 주시는 실장님을 뒤로하고 집으로 컴~ 했네요 ^^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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