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지원해주신 방장님, 실장님께 감사 말씀 먼저 드립니다.
하루 전날 민주로 예약했다가 펑크나서 다음날 재예약을 윤아로 하고 신논현역으로 출발했습니다.
가던 중 실장님이 시간을 약간 늦춰달라고 너무 미안하다고 연락이 와서 느긋하게 도착한 후에 위치 안내받고 윤아언니 방으로 들어갑니다.
신논현역은 주차하기가 어렵긴 하지만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이용하면 될 듯 합니다. 제가 이용한 시간이 주간이라 물론 이것도 시간대에 따라 주차가능 여부가 불분명하므로 대중교통이 더 편하긴 할 듯 합니다. 민주, 윤아 둘다 주간을 많이 뛰네요.
윤아 언니 많이 큽니다. 170이 넘어 보이는 늘씬한 키, 하얀 피부를 갖고 있네요. 늦는 바람에 색칠 공부를 못하고 왔다고 하는데 밝게 웃는 쾌활한 성격이 마음을 편하게 해 줍니다. 샤워서비스는 끝나고 나서 해주겠다며 친절하게 샤워실까지 안내해서 이것저것 간단히 설명도 해줍니다. 나중에는 찬물나오지 않았나며 걱정까지 해주는 마음씨가 고맙게 느껴지네요.
큰키지만 가슴도 작지 않아 보이고 만지기 좋고 부담없는 사이즈이구요 꼭지도 빨기에 좋은 색깔을 유지하고 있네요.
이런저런 대화를 끊임없이 하면서 계속 웃어보이는 윤아는 키스도 잘 받아주고 애무도 잘 받아줍니다. 물론 본인의 애무해줄 때도 정성스럽게 여기저기 빨아주고 bj스킬도 매우 좋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동일 예명으로 일해서인지 스킬은 매우 좋아보이며 자세도 잘 맞춰 줍니다. 가슴을 애무할 때 젖꼭지가 솟아오르면서 신음소리를 내주는데 꼴릿해지네요. 수풀을 지나 윤아의 동굴을 사정없이 자극하는데 거친 신음소리로 화답해줍니다.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덩치 대비 부담없는 질사이즈입니다. 서로 느껴가면서 펌프질을 후에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후배위시 늘씬한 뒷태가 좀더 꼴릿하게 하네요. 후배위로 배출하고 나니 누워라면서 청룡서비스를 오랜 시간동안 해주는데 마무리 서비스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서비스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도란도란하는데 애인처럼 어색함이 전혀 없고 나가기 전에 캔커피까지 주면서 나가서 마시라고 하네요. 로비필의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 제외하고는 성격이나 대화, 스킬 등 여러가지면에서 적극 추천할만한 언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그런성격이 안되는 언니입니다
믿기힘든 덧글이군요 ㅎㅎ
ㅋㅋㅋ 언니를 혹시 아프게다루거나 매너없이 다루지는 않으셨는지요
이언니는 내가 아는데 지명도많고 애인모드로 유명한
언니입니다. 서비스도 좋구요
저는 강추입니다. ㅎㅎ
ㅂㅈ도딱 적당하고크지않습니다 ㅋㅋ
윤아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오.. 메이드에 주간조 윤아 기억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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