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이벤트에 당첨된걸 영광으로 생각하며
방장님, 부천 트윈스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당첨될줄 모르고있다가 막상 당첨되니 언제가야하나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되었죠^^
그래서 23일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시간과 집에서 씻고 나오니 24일이 되었네요^^;;)
부천근처는 사실 13년만에?? 간곳이라 친구만나서 갔을때
제외하면 정말 오랜만이었죠.
주차를하고 시간이 20분정도 시간이 남아 담배를 핀다음
들어갔습니다.앙치를 하고 친절한 실장님께서 잠시 기다리라고
너무 친절히 말씀해주셔서 너무나 황송했고^^;;
잠시 기다리니 고은씨가 들어오네요.
키가 167이면 작은키가 아닌데 167답지않은 큰키가 눈에 띕니다.
고은씨가 힐을 신어서 그렇다고 ㅋㅋ 수줍게 얘기하네요.
나도 키가 별로 크지 않다고하자 서로 키도 재보고 ㅋㅋ
그리고 제가 얼마전 받은 간식이 있었는데 좀 드시라고 드렸죠.
한 8개?? 정도 드렸는데 맛있다며 제앞에서 3~4개정도 드셨어요.
(이게 미국판 마이쮸?? 비슷한건데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 다음에 눈에 들어오는건 풍만한 가슴!
고은씨의 첫인상이 상당히 단아하면서 얌전하고 수줍은 미소가
제일 기억에남네요^^
"가슴이 상당하시네요" 라고하자
고은씨가 "히힛 *^^*" 이라고 기분좋은 미소를 띄워주자
상당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저는 슬램보다는 육덕을 선호하는지라 몸매가 상당히 맘에 들었
구요,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주는 고은씨의
마인드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고은씨의 배를 살살 만졌는데 살집이 있어서 쑥쓰럽다고
입을가리며 수줍게웃는데 마치 순수한 동네 여동생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아 ㅋㅋㅋ 귀여워서 죽는줄알았습니다 ㅋㅋ
그러고 키스를 시작하는데 자기는 혀가 짧다며 ㅋㅋ
이해해달라고하는데 수줍은 말투에 최선을다하는 모습을보며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얘기를하고 키스를 이어나갔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주물렀는데 이놈의 나쁜손이 좀 세게 주물렀나
봅니다. 저도 모르게 "아퍼요?? 아프면 얘기해요" 하는데
또 수줍게 웃으며 "알겠어요^^"
이야 ㅋㅋㅋ 솔직히 거짓말을 조금 보태서 얘기하자면
여태껏 다닌 키방 매니져 분들중에서는 역대급으로 수줍어하시는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불편하지않게 웃으면서 답하시고 빼는것도 없어서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기다 왔습니다.
그리고 후기쓰시는 분이라고했는데 사진도 찍냐고했더니
사진은 안찍는편이라고했습니다.
물론 사진찍으시는걸 좋아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싫어하시는분이
계실수도있다고해서 찍는건 안한다고했는데 며칠전 어떤손님이
사진을 35분동안 찍었다고 힘들었다고 ㅋㅋ
관종기가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진찍는거 좋아한다고 ㅋㅋ
그러는데 얘기를 조곤조곤 수줍게하는모습이 귀엽네요^^
다시한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
부천 트윈스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Only 여탑!!!!
가끔 여탑에 후기 남겨주세요.
저번에 님의 성의있는 후기가 눈에 띄었던 것 같습니다.
아 매니저분들 닮은사진과 조금이나마 일치했던 사진들은 찾아보았으나 없어서 포기했는데 약간의 성의가 필요했군요 ㅜ.ㅜ 노력해보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달달하니 잘 노셨군여.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