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말에 다녀오고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돈도 못벌면서 바쁘긴 디지게 바뻐서 이렇게 몰아서 후기를 올리네요
많이보다보니 이제는 그만봐야지 하면서도 하나의 극강서비스를 잊지못하고
또다시 예약전화를 합니다
이매니저는 서비스도 극강이지만 자기자신이 느끼는 감정역시 거침없이 반응합니다
옆방에 복도에 누가 있거나말거나 소리를 지릅니다
역립반응 특히 클리반응은 거의 숨넘어가며 물을 쏟아냅니다
저같이 와꾸나 년식에 관계없이 즐기는 분들에게는 강력추천합니다
9월에는 한참을 쉰다네요
아마도 몸에 돈을좀 들이려나봅니다
다시나오면 의술에 힘을빌린 또다른 하나를 볼수있을듯합니다
그전에 8월에 많이들 보세요
안보신분들은 새로운 경험을 해보실수있을겁니다
음.... 정말 어느 정도 극강인지 궁금하네요 ^^
그래요? 아닌데 사람가리고 그럴사람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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