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동생이 간만에올라와서 술한잔사주고 이런저런얘기좀하다가
갑자기 2차는 지가쏜다면서 어디놀만한데없냐고 ㅋㅋ
처음엔 안마나갈까하다가 아무래도 동생하고 같이노는의미를둬야할거같아
예전에 재밌게놀고 싸이즈걱정없는 쓰리아워 달렸습니다
정해인부장님 믿고찾았습니다^^
도착쯤전화드리니 마중나와계시고`
룸입성후에 레깅스시스템은 처음인동생에게 이런저런설명 및
정해인부장님 부가적인설명후에 초이스바로시작~!
12명정도 한번에봤는데 부장님추천받아서 고민없이 착석~
아가씨스탈이 첨엔 좀도도하고 콧대높을줄알았는데 예상외로
말도잘받아주고 서글서글하고 웃기도잘웃고 애교도많은게
역시..ㅎㅎㅎ 동생도 지스탈대로 아가씨랑 잘어울리고 그렇게 술자리가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쉽과 이런저런게임하니..
역시나 여길잘왔다싶습니다 ㅋㅋ
레깅스업소는 가격이마냥저렴한건 아니지만 그만큼 충분히만족하기에
돈아깝단생각은 안듭니다^^
무슨있을때 꼭 찾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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