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고딩친구와 술한잔 약속이 있었는데 날씨가 바람도 불고 소맥 먹기 위한 날씨네요
목요일인데 집에서 빈둥대기도 그렇고 새벽에 집에서 가까운 단골업소 다녀왔지요 ㅎㅎ
날씨때문인지 거유의 품속에서 놀고 싶어서
C컵인 게다가 자연산인 쿠키언니를 선택하고 출발했습니다 ㅎㅎ도착해서 안내받고
기다리니 룸으로 들어오네요 기모노 옷을 걸치고 들어왔는데 이게 웬걸 ~~ 속이 다 비칩니다.
노팬티에 노브라라 힐끗힐끗 보니 유두와 보짓살이 계속 보이는게
후끈후끈 즉각 신호가 오길래 쿠키의 맨들맨들한 피부좀 만지다가
바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꼼꼼히 씻겨 주네요 그리고 저를 물다이에 눕혀놓고
공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ㅎㅎC컵을 소유하고 있는 쿠키매니저라 엄청난 수박2통이
[쿠키]꿀에 찾아온 뉴페이스 소영양 떡감상당히 굳!!
저를 괴롭힙니다 ㅋㅋㅋ 자연산이라 촉감까지 어마무시하네요 ㅎㅎ
강력하게 비비고 물고 빨고 이게 과연 본게임전에 받는
서비스인가... 워 ㅋㅋㅋ 장난아닙니다
물다이에서 합체 봐버리고 싶었는데 참고 샤워를 끝내고
본게임을 위해 이동하였네요 ~~
역시나 스타일 하드합니다 혀에 모터가 달린줄 알았네요
거침없이 혀로 제몸을 파헤치고 다니며 기가막힌 립스킬을 보여주네요
쿠키의 부드러운 가슴이 자꾸 스쳐갈때의 기분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완전 꼴릿꼴릿합니다 ㅎㅎ
그리고 장갑을 착용후에 천천히 쿠키의 보짓속으로 저의 존슨이 진입을하네요
어머나? 근데 쿠키는 수량이 정말 풍부하네요
뜨끈한게 장난아닙니다 ㅋㅋㅋ 쿠키의 봉지체온은 말로 설명이 힘드네요
서로 뜨겁게 사랑을 나눈뒤에 시원한 발싸하고 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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