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 근처 볼일 있어서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옆동네 사이트를 통해 향기 방문하기로 합니다
제가 비흡연자이기 때문에 매니저도 비흡연자로 찾다보니..
민희 매니저가 눈에들어오네요
여리여리 여성미....
샵은 깔끔하게 리모델링 했네요...
양치하고 기다리니 민희 매니져 들어옵니다
업소필 없고 프로필 그대로입니다
와꾸는 딱 제스타일이네요..
옆에 딱 붙어서 이야기하는 내내 제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네요 ^^
이제 대충 이야기도 하고 본격적인 키스타임..
키스는 깊게 안해주네요.. 대신 애무를.. 잘해줍니다..
진짜 여친처럼 부드럽게...
팬탈은 시도했는데 실패했네요... 아직 수련이 부족한가 봅니다 ㅜㅜ
암튼 나름대로 즐달하고 왔습니다
아참~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가슴이 ㅜㅜㅜㅜㅜㅜㅜㅜ
쭉쭉빵빵을 원하시는 행님들은 패스해주세요~
잘보고갑니다
이쪽은 대체로 나이가 중반이상이 많네요. 매니저3명중 2명이 20대 중반후더군요.
간만후기 잘 보았습니다
위로드립니다...7인데...ㅎㅎ
가슴만 컷으면 괜찮앗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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