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매니아 사용후 처음 만난처자입니다.
부천에서 구리까지 짧지않은 거리를 다녀왔네요.
챗으로 조건 맞춰보는데 자기 집에서 하자고 합니다.
알았다고하니 집근처 편의점 앞으로 오라며 주소 보내주네요. 날도 덥고 차는 왜이렇게 막히는지..
도착해서 연락하니 책방건물로 오라며 방향알려주네요.
대충보니 근처에 텔같은 것도 없고 밖에 나오기 귀찮으니 집으로 오라고 한것 같더군요.
호수 알려달라고하고 올라갑니다.
처음 인상이 나쁘진 않은데 나이가 좀 있어 보이네요.피부도 별로고. 대충씻고 같이 침대에 눕습니다.
살집이 좀 있는데 열이 많아서 그런지땀이 많네요. 처자 겨드랑이가 좀 끈적합니다. 순간 살싹 무룩해 집니다.
키스 좀 하고 가슴 애무 하는데 가슴이 작지는 않은데 탄력이 없네요. 여기서 또 살짝 무룩.
손으로 밑에 애무하는데 물은 좀 나오네요. 애무 끝내고 손이 잠시 코근처에 왔는데 징어의 향이..여기서 많이 무룩...
콘끼고 하기로해서 정자세, 후배위, 다시 정자세로 해서 초 집중력을 발휘하여 쥐어짜듯 발사합니다.
그래도 저는 매너남 이기애 싫은말 한마디 못하고 씻고 잘 있으라고하고 머나먼 부천으로 다시 돌아 갑니다.
처자가 마인드는 괜찮았는데 와꾸 내상이 너무 크네요..
역시 조건의 길은 너무 험란하네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추내요 ㅎㅎㅎ
대단하십니다~ 부천에서 구리까지 서울 외곽을 왕복으로 한바퀴 도신거네요 ㅠㅠ
부천쪽에도 괜찮은 처자들 가끔 낚이는데~
위로의 추천 꾸우욱 눌러 드립니다
역시 제가 감이 없나봅니다ㅜㅜ. 한수 가르침 받고 싶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좆비가 내려도 꾹 참으실수 있어야 하는데 ㅠㅠ
처자들이 만남하는건 대부분 페이가 주목적이라 조금 참고 인내하실줄 알아야 해요
전 거리가 멀고 이동 안해주고 고페이면 우선 제외입니다.
사진은 받았는데 고페이인데 정말 예쁘면 검증가서 네고 하지요
얼마전에도 2-40 부르던 밀베처자 현장 네고해서 2-20 으로 만났는데 핑보 핑유더군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