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후기를 써야하는데,, 요즘 편도선에 염증때문에
약을 먹었더니,, 집에오면 바로 뻗네요,,
지혜에게 힘을 다써서 그런가요? 더 힘쓸 힘도 없는거
같은데 말이죠,,
이번에는 누굴볼까 했는데, 마침 또 지혜가 시간이 돼서
또 봤는데, 가기전부터 설레는맘 붙잡고 노크를 하는데
꿀이 똑똑 떨어지는 눈빛으로 반겨주는데, 바로 뽀뽀하고
소파에 앉아서 스킨십하고 막 반가워했네요
물한잔하고 잠시 대화후 씻고 나오니 속옷을 벗으면서
저에게 안기는데, 폭 안겨서 저는 얼굴을 보고싶어서
고개를 올렸는데, 막 폭풍키스 시작해버리고
무서운 지혜,,ㅎ 그러다가 귀도 막 핥고 꼭지애무
BJ하다가 앉아서빨리다가 키스하고
눕혀서 역립하는데, 역시 보지에 혀를 대기전 가슴에만
혀를 대도 들썩거리기 하네요
잠시애무후 바로 꽂아서 왕복운동 하다가 여상으로
해달라고 하니, 강하게 팍팍 박아주는데,, 예전에 봤을때
한번은 지혜의 여상에 싸버렸는데, 이날을 무사히 위기를
넘기고 뒷치기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싸고나서도 뭔가 아쉬움이 가득한 눈빛의 지혜..
살살 후희해주다가 알람이 울리니까 벌떡 일어나네요^^
시간안에서 즐달할 수 있는 지혜 최고에요
후기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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