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땡김으로 인해 신세경실장님에게 달려갔네요
늦은시간이 아니라서 초이스 수월하게 많이 보고
2명의 처자가 고민.... 신세경실장님 추천을 받아
결심하고 초이스 하고나서 뚫어져라 파트너 얼굴만 보다가
초이스할때와 앉혀놓고 보니 느낌이 다르군요
일단 이름은 태연 이라고 했고
키는대략160정도 슴가 빵빵하고 눈웃음과 애교작렬 * *
전투스킬도 천천히 하악해준느데 애교와 귀염성이 있어
느끼는데 찔끔 할번햇네요 ...
2부타임에서도 샤워를 마치고 담배한대태우며 대기하다가 언니등장함께
열심이 쪽쪽이 하다가 한참을 불타오르게 삽입
5분정도 펌프질하다가 보니 속궁합이
찰진게 아주 좋네요 같이 반동하는거나
손끝으로 만져주는거나 밑에 자체나 모두 일품이더군요
그렇게 언니의 시늠소리에 그만젖어 빙고ㅜㅜ 시간은 어느정도 남었는데
한번더 할것도 아니여서 정리하고 언니랑 둘이손잡고
나와서 작별인사하고 돌아옴
역시 모니모니해도 궁합이 최고
신세경실장님 추천고맙고
조만간 친구들이랑 또 올꼐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