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 쯤에 이벤트코스(10만원)으로 다녀왔습니다.
건물 입구는 평범한 건물이고 엘베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전화예약을 해서 입구에서 말씀 드리니 바로 탈의실겸 탕으로 들어갔습니다.
탈의실이랑 탕은 일반 깔끔한 사우나에 비해 깨끗하면 더 깨끗했지 절대 뒤지지 않았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방에 들어오고 마사지 하시는 분이 들어왔습니다.
이벤트 코스라 30분 마사지였으나 압이 매우 좋았습니다.
단순히 압만 센것이 아니라 시원하며 뭉친게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사지분께서는 담에는 긴것으로 하면 전립선 및 하체도 같이 들어간다고 꼭 하라고 권하셨습니다.
솔직히 그 때 바로 바꾸고 싶었지만 시간관계상 패스했습니다.
마사지사가 퇴장하시고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경상도 출신으로 제 기억에는 부산이었습니다.
슬림한 스타일에 약간 슬래머 느낌이었습니다. 대화는 잘 통했고 플레이에 있어서 손님 위주로
잘 해주었습니다. 이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플레이 후에는 느낌점을 솔직히 얘기해주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여러 말들을 해주었습니다.
후에도 몇번 방문하였으나 제일 기억남는 것이 역시 첫 방문인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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