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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가 좋다고 하는 쭈니를 접견해보았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똑똑 노크하고 들어갔습니다.
입실과 동시에 쭈니는 냉장고를 활짝 열며 뭐 마실거냐고 물어봐주니 첫인상부터 좋아 보이더군요.
잘 못고른다고 하니 쭈니가 직접 골라서 커피를 건네주며 쓰지않고 달달하다면서 말해주네요.
쇼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면서 중간중간 뽀뽀를 하니 설레입니다.
그러면서 쭈니의 손은 제 아래로 흘러내려갑니다.
쭈니의 손길덕분에 제 동생놈은 입실한지 5분도 안되서 힘이 넘치네요.
얘기하는 내내 살~살 제 동생을 애무하는 쭈니, 덕분에 얘기는 귀에 들어오지도않고 흥분만 되더군요
안되겠다싶어 얼른 씻고 오겠노라 하며 씻고 왔습니다.
씻고나오니 쇼파 아래에 수건을 깔아놓고 기다리고 있는 쭈니, 침대로 가기전에 쇼파로 오라고 하더군요
쇼파에 앉으니 쭈니가 무릎을 꿇은채로 여기저기 정성스레 보듬어줍니다. 그러다가 올라와서는 키스도 퍼부으며 정신없이 만들더군요
쭈니가 제 동생까지 계속해서 사랑해주더니 일어나서 자기 머리를 잡으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쭈니 입에 제 동생을 넣고선 왔다갔다 왕복운동을 시키네요
겨우겨우 참으면서 빨리 침대로 가서 본게임을 치루자고 하였습니다.
본게임시에서도 쭈니는 여러 섹드립의 향연을 펼치는 동시에 밑에가 축축히 젖어 흘러내리는걸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양의 제 올챙이들을 방출시키고 마무리하였는데도 흥분이 쉽게 가시질 않더군요. 그렇게 앉아서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콜이 울렸네요. 역시 쭈니 좋더군요
쭈니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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