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전에 앙챗으로 낚은년인데요 앙챗이 어려워요 ㅎ
당일날 접견이 어렵다하니 흔쾌히 오늘로 승낙하네요 ㅎ
암튼 라인받고 오늘까지 계속 연락하다 간다 하고 톡날리고
출발합니다 근데 도착20분전에 어디쯤이냐고 톡이 왔었네요 ㅎ
운전하느라 20분뒤 도착했다하니 답이없어서 낚시인줄 알았다?
ㅋㅋ 여기서 쎄합니다 ㅋ 보톡안하고 온 제불찰이죠 ㅋ
그러고기다리는데 석바위사거리 렉스호텔 방잡고기다리면
오겠다는 썰을 풉니다 ㅋㅋ 방잡?ㅋㅋ
여기서 낰시라고 판단 재빨리 어플과 톡 돌립니다
근데 이년이 라인 차단 안한상태 ㅋㅋ 미친놈이 계속
간보는것같네요 ㅎ 23 170 55 에 혹해서 호되게 낚시
당합니다ㅋㅋ
그리고 잠시뒤 21살 158 52 삐컵 1-10 처자랑
조우합니다 ㅎㅎ 불과 200미터거리의 처자를
만나러갑니다 ㅋㅋ
아니다싶을땐 빨리 포기하는게 맞는겁니다
차라리 낚시당하고 그냥 돌아가시는게 낫았을지도 모르죠 ^^
다른 처자를 찾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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