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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무료권으로 달려 봅니다.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포토그래퍼 방장님과 홀릭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홀릭은 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홍보 게시판을 보니 랜덤이벤트가 활성화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무료권이기도 하고 해서 딱히 지명은 하지 않고 가봤습니다.
특이하게 침대가 놓여 있더군요. 좁은 방에 약간은 부실해 보이는 침대가 있으니
대학 초창기 고시원에서 여친과 만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추억을 떠올리게 되다니..ㅎㅎ 나름 괜찮았습니다.
만나게 된 매니저는 별이라고 하네요.
기존에 후기를 모니 모 회원님이 줄기차게 보셨던데, 아마 매력이 있으니 그렇겠죠.
별이는 회계학과를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특히 밀당의 느낌이 전혀 없이 털털하게 잘 얘기해서 편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요즘 이슈인 구혜선의 젖꼭지 발언을 핑계로 별이의 꼭지를 감별해 봅니다.
상당히 탄력있는 가슴에 정말 이쁘고 조그만 젖꼭지가 딱 서있더군요.
주물럭, 후루룹 짭짭 해줬습니다.
특별한 반응은 없길래 여기저기 후루룹 후룹 해봤더니
꼭지보다 더 좋아하는 곳이 있네요.
그곳을 집중적으로 만지고 빨다가,
최종 한계선은 지켜주면서 기분좋게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오픈 마인드는 아니었지만, 수위에 대해 큰 기대를 안하고 간 저로선
상당히 만족스러운 달림이었네요.
다음에 한번 더 재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이래서 무료권을 주시나 싶네요.
매번 다니던 곳만 가다가 새로운 곳에서 즐달의 기쁨을 느끼게 되니
이것도 나름 좋네요. 감사합니다.
수위아저씨가 지키고 계시는 곳이군요
음~~홀릭에서 그래도
즐달하신거같네요^^
추천 놓코갑니다 ^^
정통키스방은 맘을 비우고 키스하러~~후기 잘보고갑니ㅊㅊ
홀릭업소애들중에 그나마 나은녀석 보셨군요..축하합니다~!
나름 좋은 시간이 되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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