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비상구다녀온후기입니다.
7시쯤 연락해서 9시예약하고 신중동역으로향합니다.
이날 갑자기비가와서 옷이젖어혼났네요.
비상구에 정해진곳으로 들어가니 아라씨가 맞이합니다. 프로필사진에 있는 검은 원피스입고 있네요. 조명이 많이 어두워서 잘안보이지만 눈동그란 옆집동생같은느낌입니다.
쥬스한잔줘서 시원하니 쥬스한잔마시고 씻고옵니다. 그리고 아라씨도 씻으러 들어갔다나옵니다.
누워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아라씨 가슴이있는데 약통으로 가랴고 하네요. 뭐 저는 포근하니 좋더라고요. 그렇게 아라씨를 탐하고 아라씨가 올라옵니다.
어린동생한테 애무받으니 야릇하네요. 고추가 서서 콘끼우고 합체
열심히 펌핑후발사합니다.
스무살초반이니 저랑은 아마 띠동갑가까이되는매니전데요. 한게임하고나니 몸이개운하네요. 몸보신잘했습니다.
귀한원가권기회주신 비상구실장님 여탑방장님 감사합니다.
┳┻|__∧ 안녕하세요 회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ω・) 앞으로도 저희 업소를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ノ 다음 방문하실때 후기할인 꼭 받아주시고
┻┳|J NF 영입중이오니 ☎010-5726-6385☎ 문의주세요^^
아라 후기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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