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런맛에 유흥을 즐기는것 아니겠습니다~ㅋㅋ
레깅스 갔다가~ 하드처럼 놀으니~ 그 짜릿한 맛이~ 상당하더군요~
아가씨들한테 팁 10개씩 뿌리고~ 상탈하고 놀면 어떻했냐고~ 했더니~ 우물쭈물 하더라구요
그래서 팁 주고 그렇게 하자고 했더니~ 아무말없길래~ 제가 살짝 시스루를 뱃겼습니다~
가만히 있더군요~ 어찌나 짜릿하던지~
하드코어 아가씨들 솔직히 싸이즈 머갔잖아요~
근데~ 여기 레깅스는 일단 와꾸 몸매 거의 완벽하니까~ 최고네요~
웨이터한테 팁 주고 들어오지 말라고하고~ 시원하게 놀았습니다..
사람이 그런게 있잖아요~ 안되는거에서 되면 그 짜릿한맛~
그런맛을 오랜만에~ 느껴봤네요 ㅋㅋ
첫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최대표~님
머 아가씨가 잘걸렸겠지만~ 담에 이런아가씨 또 초이스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는데~ 이런날이 또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ㅋ
낼 다시함 방문 해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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