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한잔 먹으면서 회포를 풀고 있는데
역시 남자들끼리 모이면 유흥업소,여자이야기에 대한 이런저런이야기중
즉흥적으로 가자는 말에 이끌려 3명이서 즐달을 위해 나서봅니다.
친구가 홀릭이 물이좋다하여 홀릭에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이 저는 수미언니를 추천해주셔서 믿고 보기로 합니다.
그렇게 만난 수미언니는 참으로 따먹는 맛이있겠다 생각됩니다.
살짝 도도해보이며 긴머리 잡티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에
청순하며 눈빛은 섹기가있어 보이는 이미지이네요
빠르게 샤워하러가서 수미언니가 샤워서비스를 해주는데
수미언니의 하얀 꿀벅지 다리에 제 눈이 자꾸 힐끔힐끔...
결국 빠르게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하얀 꿀벅지때문에 참지못해
샤워장에서 나와 수미언니를 침대에 눕혀 안아주며 애무에 들어갑니다.
이쁜 가슴에 살살 애무해주며 점점 아래로 내려가 역립에 들어갑니다.
점점 느끼기 시작하는 수미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장착에 들어갑니다.
정상위로 삽입을 하며 운동을 시작합니다.
자세를 조금씩 바꾸며 천천히 하다 뒤치기에 들어갑니다.
죽이는 뒷테에 탐스러운 엉덩이의 탄력을 받아 운동을 격하게 시작하며
그만...... 오늘도 쩝쩝.... 귀엽게 받아주는 수미언니가 여친같이 느껴지네요.!!
끝나고 친구들도 다들 정말 좋았다고 하며 한박웃음을 지으며 나오네요.
3차로 술을 먹으로 다시 고고싱 친구들과 보았던
매니저에 대해 음란패설을 하며 정말 좋다는 평으로 마무리를 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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