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룽 버블 아로마
아가씨 예명 : 하루
일주일에 한 번은 보게되는 거 같은 매니저입니다.
마사지는 받아본 적 없어서 실력을 평가하긴 좀 그렇고
일단 뽀얀 피부. 강아지상 귀여움. 의느님이 깃들긴 했지만 예쁜 모양의 슴가
거기다 약통. 발달된 골반. 좋은 역립 반응 여러가지 장접이 많은 버블의 미스 매니저입니다.
자주 보면 볼 수록 질릴 법도 한데 아직까지 괜찮은 거 보면 꽤 매력적인 매니저인 거 같네요
서비스도 다양하진 않지만 적극적이고 열심히 해주려고 합니다.
야간조라 주로 출근 막 했을 때 보는 편인데 손님을 편하게 해주는 말투도 강점이네요.
버블 아로마에서는 나름 추천할만한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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