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하여 경산에 출장을 나왔습니다
외로운밤을 못이겨서 저도 모르게 앙톡을 돌립니다
처음에는 22살 처자가 그물에 걸려서
차몰고 픽업하러 나갔더니,
어린돼지 한마리가 있길레 조용히 타이르고 다시 텔로ㅜㅜ
두번째시도를 합니다
두번째는 33살 162 54 비 10만 0키로
나이가 많아 패스하려 했는데, 너무 땡겨서 만나기로 하고 근처 CU에서 보기로 했지만
답변도 없고, 다시 톡을 돌리는데 164 , 54, 비, 12가 딱걸립니다
앙톡을 33살 짜리한테 가보지마라고 쌍욕을 해주고 또 돌아섭니다
이처자도 0키로라 텔앞에서 만났는데,
와꾸중상 줍니다
몸매도 나쁘지안고 왠지 벗겨놓으면 더 이쁠거같아서
바로 현장 네고 12에서 10으로 다운시켜 텔로 입성합니다
근데 요것이 텔에 들어가서 문을 닫지마자...
처자 : 10으로 내렸으니 15분에 끝내라
푸르릉 : 말도 안된다 한시간은 있어야해욛
처자 : 그럼 15주세요
푸르릉 : 인상 빡 ㅡㅡ쓰며 너 그냥 가라
처자 : 18 절라 재섭서
후다닥 나가버리네요
방에서 다시 앙톡을 돌리다보니 바로 뜨긴하네요
왠지 다시 15주고 델꾸오고 싶긴했는데
한번 버린거는 다시 주워오지 안해서
그냥 딸치고 맥주한캔 먹고 자버렸습니다
뭐 정보공유차원에서 올린거고, 보니깐 대구가 불모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후기가 없을뿐이지ㅎ
오늘 다시한번 도전해볼 예정인데, 꼭 즐달하고 싶네요ㅜㅜ
그냥 호좁 쫄보 대령 푸르릉ㅋ
경산애널녀가 생각나네요 ㅋ ㅎ
자주가고싶어요
글구 에널녀도 보고싶군요ㅋ
분양으로 올라왔었는데..
그 이후로는 안보이네요..^^
15 언니하고 2번하심될거에요
서울에선 구지 조건찾을 필요가 없을거같아요ㅋ
흠~~ 꼴림이 와도 잘참으셧네요 ;; 야간에는 업소들만 판을치니 내상 입을 확률이 크죠 ;;
내상 입는것 보단 낫죠 ㅎ 이게 보면 급 꼴림이 오면 사리분별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특히 술마셨을때 아쉬운데로 하게 되는데 결국 남는거 후회 뿐이더라구요 ;; 담에 좋은 처자 만나서 즐달 하세요
엘프복 충만하시길ㅎ
그냥오늘 키방이나 가야겠네요
떡집도 아니고 먼 15분.. 위추드립니다~~ㅎㅎㅎ
대구 성서, 달서쪽에 가시면 이모들 조건 영업하는분 많습니다. 대구 유명한 이모들 많아요 (현아, 의젓, 후장, 분수이모등등---이모이기 보다는 할줌마)
딸뻘이면 모를까?ㅋ
그래도 돈은 굳었네요 ^^
그냥 낼 서울가서 키방을 노려볼까합니다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