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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급달림이 와서~
출근부 서치 중에 눈에 들어온 봄이 언냐를 오전에 예약합니다~
퇴근길은 언제나 막히네요~ ㅠㅠ
고생끝에 다행이 58분에 도착 언넝 씻고 나와서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다~
조금 늦게 입장하는데 실장님이 늦게 말해 줬다구~ 그래도 시간 꽉 채워주라고 말했다고 이야기하는 개념찬 봄이네요~
다른님 말한데로 하이힐에서 내려오면서 에스컬레이터를 한번 보여주네요~ 키가 확줄어든다고~ ^^
자기 낮을 많이 가린다고 하면서 연신 이야기를 하면서 어색함을 풀어주는데 참 착합니다~ ^^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키스로 시작합니다~
삼각 애무 코스도 정석대로~ 짝짝 박수로 엎드리라고합니다~
그리곤 한참을 뒷가시 해주네요 :)
힘들듯하여 핸플로 전환 요청을합니다~
그리곤 한참 하다가 결국 핸플로 마무리하는데 타이밍 맞춰서 입으로 받아줍니다~
서비스와 마인드가 손에 꼽을정도로 최강입니다~
오랜만에 달림이라 어색했는데~ 넘 착하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완전 만족한 즐달이었네요~
만족하고 나오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
여기까지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두들 즐달하는 하루 되세요~ ^^
핸플짬이 있는언니라...
서비스면에서는 갠찮은 언니죠~
둘다 저는 상급인듯해요~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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