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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많이 풀렸죠~??
이렇게 날씨좋은 날에 애인도없고...
일 끝나고 오디션을 방문했네요~
보아하니 자주 못보던 희주씨가 계셔서 실장님께 여쭤보니ㅣㅣ
평은 다 괜찮았다고 말씀하더군요
한번 믿어보고 예약하고 입장했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하는겸으로 A코스로 잡았구요
과연 희주씨는 저를 재방하게끔 해주실수 있을지~~
*** (개인적인 입장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
[얼굴은~ 이쁜얼굴이네요 평타이상친다고
볼수있겠네요 사람마다 판단하는 기준이 다르니~
눈빛이 좀 샊끈샊끈하네요 ㅎㅎ
보면 볼수록 좀 귀여우신것도 있었습니다
[몸매는~ 글래머스타일이시고요
가슴이 크네요~ ㅎㅎ
한번 만져보니 계속 만져보고싶은 가슴이구용
전체적으론 나쁘지 않았습니당 ㅎㅎ 볼륨도
좀 있으시고용!
[서비스는~ 완전 하드~
저는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너무하드하면 견디기 좀
버겁고 소포트하면 감흥이없었는데
딱 알맞게 해주셔서 굿굿이였습니
[마인드는~ 이것도 괜찮게 만족했습니다~
약간 포근하다는 느낌의 마인드랄까
친근한 느낌의 마인드랄까
한번 만나보셔야 제 애매한 느낌을 아실겁니다 ㅎㅎ
밝으시고 많이 유쾌하시고요 서로 좀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플레이는~ 시작은 위로 먼저해주셧는데
일단 쪼임은 좀 좋았고 스킬은 평타 치네요
괜찮았습니다 ㅎ 그러다가 이제 제가 본 맛(?)을 보여줘야겠거니
하면서 희주씨를 눕히고 어택!! ㅎ
떡치면서 저만 즐긴게아니라 희주씨도 같이 즐겨주셔서 시원하고 스피드하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봤을땐 10점 만점이라 치면 8점정도
보면되겠네요 A코스라 짧아서 잘 모르겠어서
또 한번 희주씨 D코스로 뵐려고 합니다~
형님들도 애매애매할땐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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