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든가자입니다.
더워서 그런가 체력이 예전같지가 않네요..
나중에 써야지 미루다가 너무 시간이 지나서 날린 후기가 여러개...
다시 마음을 좀 다잡고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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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처자고 자주 보는 처자인지라
후기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쓰는게 여러모로 좋을 듯 하여 써봅니다~~
간만에 찾아갔는데 실장님이 바뀐 것 같네요
이제 문자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이랑이는 올만인데도 이쁜 와꾸는 여전하네요^^ 더 예뻐진 듯?
여전히 티마도 좋습니다...
위트도 있으면서 대화도 잘 받아주고
사소한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는... 여전하네요 ㅎㅎㅎ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아주 곧휴가 하늘을 찌르네요..ㅋㅋㅋ
슬림한 몸매 라인이 더 이뻐진 것 같기도 하고 ^^
봐온 세월이 오래되서 그런지, 섭스 들어오는데
제 약한 부분을 너무 잘 알고 있네요 ㅎㅎㅎ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홍콩 가기를 여러번...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다시 위로...
소프트하지만 정말 정성스럽게 섭스해주는 모습을 보면
역시 에이스는 다르네요~^^
삽입 시 삽입감이 더 좋아진 건 기분 탓인지?ㅎㅎㅎ
적극적인 리액션과, 슬림한데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좋은 떡감은
정말이지 아트에 가깝습니다... 크~
평소처럼 라인 감상하며 뒷치기로 끝내려다가 너무 아까워
다시 앞으로 돌려 키스+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아무래도 키스를 잘 받아주는 처자라 오르가즘이 더 잘 느껴지는 듯!
끝나고 꼼꼼히 씻겨주니 괜스레 설레네요 ㅋㅋ
정말 현타없는 즐달 보증수표 인정합니다. ㅎㅎㅎ
초심 잃는 처자들도 많은데,
이랑이는 참 본 지가 상당히 오래 되어도 한결같아요^^
감히 서남권 에이스라고 인정... ㅎㅎㅎ
아직 못보신 분들은 이랑이 꼭 한 번 보세요~~~^^
보신 분들은 또 보러 가세요 ㅋㅋ
감사합니다 !

목동에서 한번 봤는데 잊혀지지가 않는 유일한 언니입니다
타업종에 있었다는 이야기는 알고있었는데요^^
슬림하니 나름 괜찮았던
그때 다른 지명이 있어서 한 번만 봤지만
저도 홍대 때 부터 보기 시작한 처자라~~~^^
로드 시절보다 섭스는 확실히 발전한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근데 로드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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