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M 스파 재방 다녀왔습니다 한 2주만에 다시 간 것 같은데... 이번엔 시간을 좀 많이 비워두고 간 터라 오래 머물다 왔네요 지난 번에 뵈었던 실장님이 그대로 계셔서 인사하고 바로 결제했습니다 아직 오픈 이벤트 중이라 1만발씩 할인해주고 있어서 가격도 괜찮다 싶네요 먼저 몸을 좀 풀고 마사지를 받을까 받고 풀까 고민하다 마사지를 먼저 택했습니다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와서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았죠 이번엔 좀 깊은 구석에 있는 큰 방으로 배정 받았습니다 넓다보니 뭔가 특별한 방인 것 같아서 기분은 좋았구요 누워서 기다리니 곧 관리사님도 들어옵니다 인사하시곤 천천히 제 등을 손으로 만져주는데 손이 참 따뜻하네요 마사지도 적당한 힘으로 부드럽게 해주시니 몸이 나른해지면서 졸음이 쏟아집니다 끔뻑끔뻑 졸다보니 어느덧 한시간 가까이 다 지나갔네요 타이밍이 되었는지 바지를 벗으라고 하시곤 전립선 마사지 시작~ 2~3분 정도를 받았는데 약간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ㅠ 좀 더 받아도 될 것 같았는데... 이미 매니저분의 노크소리가 들려온터라 하는 수 없이 관리사님은 내보내드렸습니다
수연이라는 매니저분을 만났습니다 지난번에 뵈었던 분과는 다른 분이라 이번에도 기대반 걱정반이 되더군요 들어오는 모습을 쭉 스캔해보니 키가 꽤 큰 장신에 이쁜 얼굴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키만 크진 않고 비율도 좋고 가슴이나 힙, 몸의 곡선이 잘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인사도 이쁘게하고는 탈의하는데 탐스런 B컵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가 저를 유혹하는 듯 하더군요 바로 넣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일단은 수연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보았습니다 부드럽게 입으로 목덜미, 가슴, 기둥을 차례로 애무해주는데 움찔움찔하게됩니다 BJ 이후 드디어 삽입 타임... 의외로 상당히 좁은 터널을 가졌더라구요 ㅠ 들어가면서 고생 좀 했습니다 들어가고 나서도 꽉꽉 물어주면서 저를 미치게 하는 것이 참... 너무 행복했네요 본인도 어느정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주는 언니라 더 몰입이 잘 되었구요 발사도 쉽게 성공했습니다 수연 언니와 헤어지고는 사우나와 탕, 휴게실에서 시간을 보내다 나왔습니다 세신도 받아보니 안 아프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친구들 몇명한테도 알려줬는데 나중에 여기서 정모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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