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여탑 출근부를 보면서 제발 채림이가 있기를 기원했는데 떡 하니 한켠에 자리 잡은 채림이 프로필을 보자마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서두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접견하지 못했는데 간만에 주말에 가려고 출근부를 보니 채림이가 없더군요.
그 다음날엔 있겠지 또 그 다음날엔 있겠지라고 생각했으나 나오질 않자 만약에 오늘도 안 나오는 경우엔 푹 쉬자라고 마음을 먹은 찰나에
채림이가 있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이미 가는 길부터 저의 XX는 이미 반응하기 시작했고 그전에 봤을 때보다 더 기대되고 흥분되었습니다.
예약한 시간이 다가왔고 문을 조심스레 두드리자 역시나 채림이 특유의 눈웃음을 봤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속옷도 입지 않고 맨투맨 티셔츠만 입은 상태에서 저를 맞이 했습니다.
언제나 처럼 채림이의 칭찬타임으로 인해 몸둘바를 몰라서 부끄러워 하다가 채림이를 제 무릎 위에 앉히고 가벼운 스킨십과 함께 교감을
나누고는 욕실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늘 그랬던 것 처럼 채림이가 제 몸 구석구석을 정성스럽게 닦아주고는 채림이만 시그니쳐 플레이
라고 생각되는 샤워실 BJ을 시전했습니다. 오랜만에 느껴서 그런지 전에 봤을 때보다 더 기분이 좋더군요.
샤워타임이 끝나고 채림이의 공격을 시작으로 본 게임이 전개되었는데요. 적절한 강약조절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채워주고 아니면 빼주는 채림이의 모습이 참으로 저를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채림이의 온몸 구석구석을 천천히 하나씩 공략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입술을 시작으로 목선을 타고 내려와서 겨드랑이를 지나
나 골반 그리고 채림이의 소중이까지... 흥분지수가 더욱 올라가려는 때에 콘을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따라 유독 채림이의 신음이 더 야하게 들리는게 저를 자극시켰고 RPM을 더욱 올렸습니다.
정상위와 여상위를 거쳐 후배위 자세에서 시원하게 뿜어내고 나서 다시 한 번 채림이가 BJ를 해주는데 사정하고 나서 가장 민감한 타이밍에
채림이가 해주니 저도 모르게 요상한(?)신음을 토해냈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본게임 전에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끝나고 나서도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다보니 어느새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이번이 3번째 보는 채림이였는데 갈 때마다 좋은 기운을 받고 가는 느낌이라서 늘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본 게임이야 말할 것도 없이 좋았으며 제가 이 글 제목에 써 놓은 것처럼 채림이와 케미가 돋는 것 같아서 또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당연히 재접의사 100%이구 후기를 쓰는 내내 채림이 볼 생각에 입꼬리가 절로 올라네요 :)
채림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채림이는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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