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가 떠서 경매무료권에 그냥 당첨되어 버렸습니다 12만 너무 높은 포인트를 적었나 싶기도 하고 ㅜㅜ
새로운 엔엡들도 좀 영입되고 활발하게 돌아가는 365인거 같은데 그래도 기존에 보고 싶었던 라희 매니저로 예약 했는데
T마가 좋다는 프로필대로 T마가 너무 너무 좋은 아이였네요~ㅎㅎ?
외모는 이국적인?느낌인데 이쪽으로 잘 맞는 분은 라희 보면 좋아라 할 듯 합니다
뚜렸한 이목구비가 돋보입니다
몸매는 실사를 찍긴 했는데 올리면 해될까봐 그냥 스킵
눈으로 봐서는 약통에 글래머 스탈 가슴도 있고 괜찮은듯 했는데 사진빨은 잘 안받는 듯 합니다
티마인드: 이부분이 라희의 최고 장점인듯 한데 대화하면 그냥 쏙 빨려 들어가서 경청만 해도 시간이 번개처럼 가는듯 합니다
40분을 대화로 거의 소비한 느낌?
"아니 벌써 시간이..."
그리고 그냥 돌려 보낼 수 없다고 마지막 최선을 다해 주려는 제스처를 취하는데?
4분 남짓 남아서 그냥 실사찍고 간다고 말하고 실사를 찍었는데 제대로 건지지는 못했습니다 ㅜㅜ
다른 후기들 봐서는 마인드 부분은 좋은 것 같은데 직접 경험해 보질 않아서 자세히 서술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마지막 최선을 다해주려는 그 부분을 봐서는 좋을 듯 합니다.
"오빠 내가 처음 보는 손님은 막 다가가질 못해서 미안해"라고 말하는데
저의 불찰이 느껴졌습니다
중간에? 언제까지 대화만 할꺼냐고 물어 봤는데 아직 시간이 있다길래 그때 끊고서 플레이에 들어갔어야 하는데 잘못 했구나 뒤늦게 후회하게 되었네요
처음 보시는 분들은 그 부분을 잘 숙지해서 라희 매니저 보셨으면 합니다
좀 친해지고 계속 보는 분들은 자연스러운 플레이로 라희 매니저가? 먼저 리드해 줄 듯 합니다.
365 실장님은 참 친절 하십니다?
그래서 다음에 매니저 더 보고 후기 쓸려고 했는데 바쁜 시간의 연속이어서 방문을 못하고 라희 매니저 후기만 올리네요
요약하면
이국적인 외모와 약통의 글램스런 몸매 티마에 강점이 많은 그리고 친해지면 먼저 다가가는 라희 매님이네요
P마는 확인 못했습니다 ㅜㅜ
경매부럽...시간조절 아쉽네요...잘보고가욫ㅊ
전 2만조금 넘게있는데
아 ㅜㅜㅜ 아쉬운 위추네요
초큼 아쉽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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