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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불모지 평택 포승 도전해보았습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후기 남기네요..

    주종목이 제휴업소들쪽과는 거리가 있다보니...게다가 기타게시판도 사라지고 

     

    정말 오랜만에 조건을 해보았습니다

    예전 버디시절때 정말 조건 많이 했었고 좋았던 시절이었는데..

    뭐 즐톡앙톡 초기-전성기때도 나쁘지만은 않았져..

     

    몇일전 평일에 볼일있어 반차내고 안중쪽에 갔다가 급꼴림이 와서 차세우고 앙톡 돌려봅니다.

    조건시장이 시들해지고 어플은 오염되고...나이는 들고 삶은 팍팍해지고 등등...

    한동안 조건을 못했습니다.

    이렇게 가끔 급달림신이 왔을때 어플을 만지작 거리긴하지만...실제 행동으로까지 가는 경우도 드물구요

    다들 잘 아시다시피...낚시나 업소(보도)의 난립...터무니없는 고페이덕에 대부분 한두시간 채팅만하며 입맛만 다시는 경우가 다반사..

    거기다가...제가 직업특성상 지방 중소도시...불모지에서 구하다보니..더더욱 선택의 폭이 없더군요.

     

    여튼 그러다 이 처자와 톡을 하게 되었는데...첫 멘트부터 자기 조건 나열하더니 쓸데없는 소리 길게할꺼면 바루 칼삭제한다는 협박을 하더이다 ㅋㅋ

    저도 뭐 물어볼꺼만 딱딱 물어봤습니다.

    되는거 안되는거 뭐냐.....키스되냐 애무되냐...입싸나 질사 가능하냐 

    그리고 마지막에 1/15 비싸다...1/13 가능하면 바로 출발한다...10분걸린다.... 안되면 말구...이런 식으로

    쿨하더군요. 잠시 뜸들이더니 바로 콜...

     

    안중에서 포승 들어가는 길가쪽에 무슨 추어탕집앞으로 오라는...마침 아는 길이라...기억나는게 넘 외진곳인데...하는 생각과

    어차피 가는 길이니 속는 셈치고 가보았죠

    낚시 아니면 오크크리겠거니 하고요..스펙도 사실 168-63 이면...흑...육덕매냐긴 해도...전 키작은 육덕을 좋아해서 별 기대도 없었죠

    일단 낚시는 아니라고 확신이 든게...보통 해당장소에 도착해서 뭐 깜빡이를 키라는 둥...톡 주면 바로 나온다는둥...이럴텐데

    출발하고 5분정도 지났을때 어디쯤인지 묻더니 자기도 지금 나가서 기다린다고 하더군요 

    낚시는 아니고...이제 오크인지 아닌지만..ㅎ 

    마침 건너편쪽에서 가는 방향이라 일부러 속도 좀 낮췄습니다

    건너편에 지나가면서 슬쩍보고 오크뚱이면 걍 날라버릴라구요

     

    어라...

    그 황량한 추어탕집앞에 웬 처자하나 서있는데...기럭지는 있는데 비율도 좋고 긴생머리에...레깅스반바지? 무릎위쪽까지 오는..

    얼굴까진 파악은 안되지만...일단 오크뚱은 아니고 몸매도 저정도면 괜찮고 바루 유턴해서 태웠습니다.

    성격 시원시원하더군요, 생계형이긴 한데 ...개인은 확실한거 같구요

    넘 외진곳이어서 의외다 얘기하니...추어탕건물 뒤쪽으로 가면 주택몇채있는데..거기가 집이라고 합니다.

    조건경험이 풍부한듯 노련미가 넘칩니다. 

    평소 낮시간대에 매일 구하긴 하는데...지역이 지역이니 만큼 잘 안구해진다고 하네요....온다고 해놓고 안오는 경우도 많고 

    뭘 믿고 그리 덥썩 더운날에 나와서 기다리느냐 내가 혹시 낚시질 했을수도 있는데...했더니

    걍 안오면 뭐...말지...하고 쿨하게 답하네요 자긴 별로 크게 신경안쓴다고 ㅎ

     

    모텔입성해서 담배탐 간단히 끝난 담에도 옷도 훌렁훌렁 먼저 벗고 ..

    얼굴은 중하정도....몸매는 키도 있고 등빨도 있고... 육덕육덕합니다. 키도 있고 팔다리비율이 좋아서인지 뚱뚱하단 생각은 안들었어요

    가슴은 꽉찬 비....생리때는 씨컵차야한다는

     

    서로 씻고 나와서 껴안고 부비부비좀 하다 키스 돌입하는데 딥하게 잘 받아줍니다.

    그리고 목덜미 가슴 좀 빨면서 간만에 처차몸 좀 느끼고 있는데...

    나지막히 깨는 한마디....

     

    오빠...나 사실...그런거론 잘 못느껴...

    헉...뭔 말이야?

     

    남자가 애무해주는건 아무 느낌이 없다네여ㅛ 헐..

     

    그럼...모...목석이냐? 너? ㅜㅜ

    그건 아니고...자기는 자기가 애무해줄때와 오롯이 삽입으로만 느낌이 강하게 오는 타입이라는 ...뭐지? 이건..

     

    게다가...

    오히여 자기가 노콘매냐랍니다...절대 콘돔은 안쓴다는...

    삽입으로만 오롯이 느낌이 오고...질싸당할때 느낌이 너무너무 좋다는..

    살짝 꺼려하니...자기는 그래서 2주마다 꼬박꼬박 산부인과가고 청결유지하고 피임약도 꾸준히 먹고...

    뭐 피임약을 반강제로 먹어야하는 사연도 있더군요....자궁에 문제가 있어서 큰 수술도 한번 받은적이 있고...애도 못가지고....

    생리통이 워낙 불규칙하고 심하여 피임약을 안먹고 싶어도 먹을수밖에 없는....

     

    이런저럭 얘기중에 애무할때 흥분햇던 똘이가 급죽어버려서...반대로 섭스를 받아봅니다.

    이런....졸라 잘빠네요...침 질질 흘려가며 붕알까지 축축히 젖을정도로 흐아...

    제가 오래간만에 빨려서 그런건지 몰라도...정말 맛있게 잘 빱니다. 

    이거 계속 받다가는 방출할거 같아서 스톱...

     

    뭐 애무도 필요없다니...곧바로 돌진....

    초반에 멋모르고 애무할때 손으로 냄새는 확인했으니...바로 넣어봅니다.

    입구에서 좀 뻑뻑하고 마른감은 있는데...살짝 귀두 들어가니..안은 엄청 촉촉하네요. 느낌도 좋습니다.

    천천히 슬로우하게 밀어넣어봅니다..

    게다가 목석같이 눈 말똥말똥 뜨고 있던 처자...귀두 좀 들어가고 기둥중간쯤 밀고가니..갑자기 표정변하고 신음도 야릇해지네요

    속도를 조금씩 올리며 피스톤 하는데...후아...하면할수록 느낌도 강하게오고

    조임도 장난아니고 

    이 처자...삽입으로만 느낌이 온다니...표정과 신음...제 피스톤에 맞춰서 움직임 등...정말 맞네요 

    육덕에 탄력도 좋다보니 철썩철썩...거기다 노콘...물도 축축 나와주고...

    자세 한번 못바꿔보고 저도모르고 그대로 강강강하다가 전사해부렀네요

    질싸당할때 느낌이 너무너무 좋다더니...전사하자마자 다리로 제 몸을 바짝감싸고 봊이쪼임으로 꽉꽉5분여를  쥐어짜주네요

    서로 씻겨주고 다시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사실 넘 금방싸버려서 얘기하면서 친밀감 좀 높이고 2차전 슬그머니 들어가보려했는데..

    스킨쉽이나 애무로는 흥분이 안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잘 안먹히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얘가 반응이 워낙 없으니 서지도 않고..

     

    쪼임과 질싸의 조화로인한 만족도는 꽤 높았고 생계형인데 비해 시간재촉도 없고 영업스타일도 아닌건 좋았는데..

    삽입과 질싸 아니면 느끼질 못한다는 점...

    성격이 워낙 시원시원 거침없어서 무드잡기도 어려운 성격이고 ㅎ

    저같이 관계전 애무와 보빨을 즐기는 타입에겐 치명적 ㅜ

     

    재접하기 뭔가 애매하다는....하지만 쪼임과 박을때의 급변해버리는 리얼한 반응은 한번쯤 해볼만합니다.

     

    아...워낙 체구가 좋아서 얘기하다보니..중학교때까지 배구선수였더다는군요 ㅎㅎㅎ 어쩐지 기럭지도 좋고 허벅지도 튼실하고 손도 크더라니 ㅎ

    잘못해서 싸대기맞으면 강냉이 몇 털릴듯 ㅠ

    댓글12

    마련가보이
    마련가보이 · 2019.08.26 22:03:00
    안중에 직장이있는데 혹시 그분과 연락할 방법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데세요~~!!
    부자비
    부자비 · 2019.08.24 12:24:53
    글을 제법 맛나게 쓰시는군요.
    잘 봤습니다
    깡따구
    깡따구 · 2019.08.22 14:07:20

    즐달 축하드립니다~

    거근이
    거근이 · 2019.08.22 13:31:11
    안중 주민으로서 급 땡기네여. 저도 한번 접견해봐야 겠습니다
    군계일학
    군계일학 · 2019.08.22 10:43:47

    포승 의외로 불모지네요 ㅎ 직장인들 많아서 갠찬을듯 싶은데 ;; 그래도 즐달 하셧다니 축하 드립니다 ㅎ

    無情
    無情 · 2019.08.22 12:27:29

    에고...직장인들 70프로 이상이 남정네들인디 ㅋㅋㅋ. 여긴 짱께들 아님 러샤...카자흐...천지더군요. 

    얼그레이화곡
    얼그레이화곡 · 2019.08.22 09:41:48
    토끼들한테는 안되겠네요 ㅎㅎ
    無情
    無情 · 2019.08.22 12:25:48

    ㅠㅠ 저도 그 토끼중 하나입니다만.....그래도 삽입자체로 느낌을 강하게 받는 처자다보니.. 섹반응은 좋았습니다

    양군77
    양군77 · 2019.08.22 07:39:06
    자기표현 확실한 처자군요
    無情
    無情 · 2019.08.22 12:24:38

    네 말하는거도 거침없고 그렇다고 매너없거나 상스러운건 아니고요...주관도 잇는거 같고 고집도 

    수컷대장
    수컷대장 · 2019.08.22 06:29:36
    저도 저 처자 한번 잘 찾아봐야 겠군요 제 스타일 입니다ㅎㅎㅎ
    無情
    無情 · 2019.08.22 12:22:58

    전후 분위기조절 필요없이 닥치고 박고 강하게 질싸!!! 쿨하게 헤어지고...이런거면 추천합니다 ㅋ

    저도 담에 또보게 된다면..그땐 여상 꼭 한번 당해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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