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가든스파...
강북권에서는 아주 메리트있는 떡건마입니다
이 업장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친구들에게 꽤나 칭찬을 받았던... 일이 있네요
이번엔 혼자 달리고 왔구요
요즘 혼술을 조금 하다보니 업소도 당연히 혼자 가게 되더라구요
가게로 전화해서 예약한 뒤 시간 맞춰 방문했는데 조금 대기가 있었습니다
가든스파가 요새 매니저 수질이 좋아져서 그런지...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ㅎ
잠시 후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관리사님 호출했습니다
에어컨을 틀어놓으니 약간 추워서 껏다 켯다를 반복해야했네요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인사 나누고 마사지 부터 받는데 역시나 잘 하시네요
얼마나 일하셨냐고 물어봤더니 이 가게에선 한달 남짓, 마사지는 10년 가까이 하셨다네요
손길에서 고수의 기운이 느껴진다 했더니 역시나 보통 분이 아니었습니다
한참 뒤 인터폰이 울리고 바지를 벗기는 관리사님...
수건 한장을 덮어둔 채로 제 아랫도리를 조물딱 조물딱 하시는데 금방 서버리네요 ㄷㄷ
5분 남짓한 시간을 만져주시니 거의 방출 직전까지 갔는데 이제서야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ㅠ
효진이란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준수한 외모에 몸매가 정말 탄탄하고 좋습니다
가슴은 B컵~B+컵으로 늘씬한 몸에 비해서는 볼륨감이 제법 있구요
뱃살도 없고 다리까지 쭉 뻗은것이 흡사 모델인 줄 알았습니다
물론 저는 모델을 보러 온 것은 아니고 연애를 하러 온 것이니 서비스를 받아봤죠
애무도 괜찮고 BJ까지 잘 하는 편이네요
특히나 침을 잔뜩 묻혀서 해주는 BJ는 방출대기하던 올챙이들이 더 날뛰게 만들었어요 ㅠ
잠시 안정시키려고 언니를 떼어냈더니 곧 고무장화를 신겨주네요
장비를 착용하고 합체 시작했는데 그나마 좀 버틸만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넣은지 5분도 못버티고 올챙이들을 방출해버렸습니다 ㅠ
끝나고 나서 좀 더 자세히 보니... 정말 이쁘고 몸매 좋네요
다음번에도 지명해서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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