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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 - ( 설레임 ) " 오빠~ 잠...깐만... 어우 너무 자극적이야~~~ "

    제휴 업소명
    부천 섯다

     

    업소명 : 부천 섯다

     

    아씨예명 : 설레임

     

    방문일시 : 2019년 8월 21일 19시 30분

     

    코스 : A 코스

     

    가격 : 기본가 현재 전코스 1만 할인이라 8 만

     

    설레임.PNG

     

     

    지난주 원가권의 힘으로 한번 방문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오늘은 프로필보고 땡겼던 설레임을 만나기위해

     

    이른시간에 예약하고...

     

    퇴근시간 밀릴것을 감안해 조금 서둘렀더니

     

    조금 일찍 도착했습니다.

     

    도착확인시켜드리고 호수 받아서 조용히 방문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데...

     

    아씨가 양손을 펴서 내밀길래 선물달라는 소리로

     

    이해했다고 하니 웃으며...

     


    " 설마 입장하자마자 그럴라고... 들어가시죠~ 라는 의미였어 "

     


    라고 합니다. 잠깐의 입장이몽이었습니다.

     

    입장이몽으로 서먹함 조금 날리고

     


    " 너 생기발랄하다...그런거 좋다 좋다 " 라고 얘기해 줍니다.

     


    입장후 선물건네며,

     


    " 우리 시간없지??? " 라고 하니

     

    " 오빠...30분이지??? "

     

    " 시간없으니 얼른 후딱 씻고올께 "

     


    바로 훌러덩하고 샤워실 입장

     

    분노의 양치질 후딱하고

     

    샤워도 분노의 초스피드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 원래는 아주오래 천천히 씻습니다.ㅜㅜ )

     


    설레임 아씨는

     

    얼굴은 동글동글한 형이며...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이쁘다고 할 수 는 없지만 생기발랄하여...

     

    계속 보면 이뻐보이는 볼매스타일입니다.

     

    키는 160 언저리...

     

    사이즈는...플필보다는 조금 토실토실하며...

     

    하얀피부에 탱탱한 C 컵 (대문자 입니다. 소문자 아닙니다.) 정도의 가슴을 가졌습니다.

     

    거시기는 완전 애기 거시기 모양으로 날개는 찾아볼 수 없는

     

    조리퐁모양 거시기 입니다. (클리는 아씨의 도움으로 노출시켜 역립해야 합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아씨도 훌러덩 상태로

     

    장비까지 포장지 뜯어 침대 맡에 놓아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욕실에서 나와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데 아씨 일어나서

     

    나를 바라보며 몸을 풉니다. 그 모습을 보며...

     


    " 무섭다...얼마나 격렬하게 할라고 몸을 풀어??? "

     


    빵 터지며...

     


    " 아니야 아니야 그런거... 스트레칭 한거야 "

     


    물기 다 닦고...

     

    침대에 누우며

     


    " 나 휴게 오늘로 2번째 방문이야... 살살 다뤄줘 "

     


    또 빵~~~ 터지며...

     

     

    " 오빠... 나도 출근 5일째야 " 라고 합니다.


    " 나 원래 야간조인데... 너 볼라고 주간에 온거야..."


    " 오빠...휴게텔 2번째라며??? "


    " 아~ 나 업소NF야 업계는 아니고..."

     

     

    빵빵~~~ 터집니다. 별거 아닌것에도 생기발랄하게 리액션이

     

    아주 좋습니다.

     

     

    서비스 들어옵니다.

     

    상체는 쪽쪽 거리며 여기저기 뽀뽀 느낌의 애무후

     

    본격적인 가슴애무 들어옵니다.

     

    가슴애무후 밑으로 내려가서는

     

    거시기를 보더니...

     


    " 어~~~크다 " 이럽니다.


    " 에이 이게 머가 큰거야...섯으니 커보이는 거지 서면 이정도 되야 하는거 아냐??? "


    아니랍니다...진짜 크답니다. 뻔한 멘트이겠지만 듣기는 좋습니다.

     

     

    비제이 들어옵니다.

     

    압을 넣어서 하는 비제이

     

    손으로 거시기 잡지 않고 하는 노핸드 비제이

     

    입속에 머금고 혀를 굴려서 귀두를 자극시켜 주는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한참을 비제이를 하길래...

     

    비제이 받으며...

     

     

    " 육구할까??? 너 멈출생각을 안하는거 같아서 역립할 시간이..."

     

    " 이제 그만할라 했는데... 아...입 아퍼 " ( 거시기가 크긴 한가봅니다 ㅋㅋ)

     

     

    하며 입을 뗍니다.

     


    " 그럼 눕자...내가 올라가서 할께 "

     


    라고 올라 갑니다.

     


    서비스하며...젖꼭지는 세게하면 아프다며 살살해 달라했기에

     

    시간도 없고 해서

     

    가슴패스하고

     

    바로 거시기로 향했습니다.

     


    애기봉지의 거시기...

     

    입을 가져다 대려하는데...

     


    " 아 나도 왁싱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

     


    털이 좀 있는편입니다.

     

    이 소리 듣자마자 타이밍 잡아서

     

    아씨 양 손을 잡아서

     

    조리퐁모양 거시기 있는 쪽으로 가져오니

     


    " 어떻게 하라는거야??? "

     

    " 이렇게 쓸어올리듯이 해서 벌려줘 "

     


    라고 하니 클리 노출되게 잘 벌려줍니다.

     

    시각적 흥분도 업 되었습니다.

     


    클리 쪽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혀끝이 아닌 혓바닥으로...

     

    클리를 혓바닥으로 한 다섯번 정도 움직였을까요???


    혓바닥으로 쓸어올려줄때 마다 엉덩이와 허벅지 쪽이 혀의 움직임에 따라

     

    떨리며 튀어 올라갑니다.


    신음소리도 몸의 떨림과 같은 간격으로...

     


    " 너 내가 50분 타임 끊으면 죽을라 하겠다 "

     


    조금 더 혓바닥으로 부드럽게

     

    클리를 쓸어주니...

     

     

    " 오빠 잠...깐만... 어우 너무 자극적이야~~~ "


    " 오빠 잠...깐만... 어우 너무 자극적이야~~~ "


    " 오빠 잠...깐만... 오어우 너무 자극적이야~~~ "

     

    " 그래 잠깐 셨다 하자..."  ( 전 타임 손님 궁금합니다... 어쩌면 전 타임 손님의 영향일 수도...ㅋㅋㅋ )

     

     

    이걸 세번 정도 반복 했더니


    도저히 안되겠답니다.

     

    헐~ 난 이제 시작인데...

     

    나와 같은 초특급울트라캡숑짱! 토끼과 인가 봅니다.


    아씨가 미리 포장지 뜯어서 침대맡에 둔 장비 장착후

     

    천천히... 아주 천천히 진입을 합니다.( 크다는 말때문에 더 천천히 진입한것 같습니다.)


    거시기 대가리 들어갈때쯤 신음소리가 조금 다르길래

     


    " 아프니??? "


    " 천천히 하면 괜찮을거 같아 "

     


    해서 천천히 조금씩 끝까지 진입후

     

    조금은 빠르게 조금은 느리게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피스톤하며 처음 아씨와 키스를 합니다.

     

    피스톤시에는 역시 키스를 해줘야 흥분도가 더 올라갑니다.ㅋㅋ

     

    적당한 시간후...

     


    " 뒤로 할까??? "

     

    " 응...아 근데 뒤로 하면... 아플거 같은데..." ( 이러면서도 다 받아줍니다. ㅋㅋ)

     

    " 아프면 얘기해..."

     


    뒤로 하면서

     

    아프냐고 물었는데 괜찮다고 합니다.


    뒷치기로 피스톤운동하며...

     

    마무리합니다.


    마무리후에도 잠시 숨고르는데...

     

    빼라는 소리 없이 마지막까지 조용히 엉덩이 움직이며

     

    기다려 줍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나올때쯤 천천히 빼내며,

     


    " 고생했어 " 라고 하니

     

    " 오빠가 더 고생했지 "

     


    라며 궁둥이 토닥여 주네요.

     

    장비빼고 휴지로 닦는게 아닌 휴지묻는다며 톡톡 찍듯이 닦아줍니다.


    섯다 아씨들은 사소한 배려가

     

    몸에 베어 있는 듯 합니다.
     

    샤워후 옷 입으며...

     

     

    " 너랑은 50분 타임으로 보는건 안되겠다.

    나 50분 타임 끊으면 아주 구석구석 다 훓고 다니는데... "
     
    " 오빠.나 그런거 좋아해... 역립 받는거 좋아해 근데 오빠가 너무 클리를 집중공략해서..." ( 너무 자극적이었나 봅니다.)

     


    클리만 집중공략이 아닌 주변부와 거시기 에도 두루두루 역립해 주시면 좋아라 할것 같습니다.

     

    짧은시간의 코스라 그럴수 밖에 없었다 라고 얘기 해주고...

     

    옷 다입고 조용히 퇴장합니다.

     

     


    p.s : " 오빠 나 그런거 좋아해..."


            이거 50분 타임으로 다시 오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하는 걸까요??? ㅋㅋ

     

     

     

     

    댓글17

    르로이
    르로이 · 2019.08.30 15:18:04
    후기가... 재미난 소설마냥 아주 가독성이 ㄷㄷ

    잘 읽고 감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03 10:51:14

    언제나 사실적으로 쓰려고 노력하니 소설은 아닙니다만 주관적인 부분이 조금은 가미가 될테니 소설느낌이 날수도 있겠네요.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프로미스
    프로미스 · 2019.08.29 17:00:03
    사진만봐도 설래이네요^^ ㅋㅋ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03 10:49:45
    그래서 아씨예명이 설레임인가 봅니다.
    조셉고든레빗
    조셉고든레빗 · 2019.08.28 16:58:41

    저 프사 무보정실사라면 오피급인디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03 10:48:47
    실사를 잘 찍으신거겠죠??? ㅋㅋ
    검스™
    검스™ · 2019.08.25 05:31:27
    후기 읽으면서 참 오랜만에 풀발기 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9.03 10:48:09
    풀발기 하셨으면 달리세요~~~
    황제처럼
    황제처럼 · 2019.08.24 12:13:09
    오홋! 우리 무한러쉬~님 너무 대물이신거 아닙니까?ㅎㅎ
    언니를 잡으신거 같은데...ㅋㅋ
    설레임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8.24 12:57:29

    크다는 얘기는 아주 가~~~~~끔 듣긴 하는데...

    큰건 아닌듯 합니다. 뻔한 멘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 보다 초특급울트라캡숑짱~! 토끼라는게 항상 스트레스 입니다. ㅜㅜ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8.22 17:52:07
    상황 묘사을 자세히 하셔서
    머리속에서 드라마 보듯 그려지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8.22 19:09:46

    후기(기행기)...
    내가 직접 경험한 상황을 자세하게

    사실적으로 묘사한
    글이 라고 배웠습니다.^^

    대치산적
    대치산적 · 2019.08.22 16:50:37
    ㅋ 넘 감사 감사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8.22 17:10:36
    감사하실거 까지야...^^
    좋은정보 되셨기를 바랍니다.
    어디든가자
    어디든가자 · 2019.08.22 12:13:53
    제목이 더 자극적인데요 ㅋㅋㅋ
    착하고 마인드 좋고 잘받아주는 참한 처자네요^^
    몸매도 좋아보이네요~~ 궁금합니다 ㅋㅋ
    즐달 축하드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08.22 12:32:55
    제목은 직접들은 말이라서요. ㅋㅋ
    직접들은 말중에서 생각나는 말로 제목을 정하곤 합니다.
    부천 섯다실장
    부천 섯다실장 · 2019.08.22 11:28:39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무한러쉬~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3463 - 8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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