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스파 다녀왔습니다
제 지명인 야간조 이나가 부재중인 관계로... 주간에 바람피러 다녀왔네요 ㅎ
지우 언니도 돌아왔고 다른 주간 매니저들도 괜찮아서 투샷으로 진행~
주간 할인까지 받아서 16장 결제해드렸습니다. 떡 두번에 16장이면 솔직히 가성비 좋죠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언니를 만나봅니다
첫번째는 영미 언니를 만났어요
외모도 외모지만 몸매가 정말 최곱니다
이런 몸매라면 진짜 개떡같이 생겨도 길거리에서 뒤돌아볼텐데... 이쁘기까지 하니 금상첨화!!
비주얼도 좋은 매니저에 마인드까지 제대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애무도 수준급에 정말 뜨겁게 연애할 줄 알더라구요
이 언니는 여성상위랑 뒤치기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영미 언니와의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 후 마사지도 한 타임 받았습니다
마사지의 명가답게 마사지 조차도 만족스럽네요
뒷목, 어깨, 등, 허리, 허벅지, 종아리까지 빼놓지 않고 마사지 잘 해주셨구요
꼴릿한 전립선 마사지까지... 챙겨 받고 두번째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두번째로 만난 매니저는 바로 지우!!
야간에 있을땐 지명인 이나와 고민했지만 꼭 보고 싶었던 언니거든요 ㅎ
슬림한 몸매에 가슴만 딱 큰... 눈 돌아가는 몸매에 어느 업장에 누구랑 비교해도 안 꿀리는 이쁜 외모.
영미 언니랑 비교하기엔 좀 그렇고 이 업장 이쁜 언니들이 너무 많네요
그리고 최고는 극강의 애인모드와 리얼한 연애감
심지어 너무 꽉 물어주다보니 처음 진입하기에도 쉽지 않은 조임까지...
2차전이라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제 오판이었습니다 너무 일찍 끝나버렸네요 ㅠ
영미건 지우건... 그냥 일단 보세요...
둘다 보시면 더 좋겠죠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