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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업장에는 말그대로 어벤져스 업장인거같아요
누굴보든간에 즐달을 하고오거든여
벌써 3번째 방문 이번엔 실장님 추천으로
어리고 이쁜애 그말에 그냥 무조건 콜 외쳤습니다.
무슨말이 더필요할까요 ?
얼마전 오피 다녀왔었는데 어정쩡한 서비스 받을빠엔
안마오는게 훨씬 가성비도 괜찮은듯 해요
클럽으로 보게되었는데 제가 조금 낯갈림이 심해서 방에들어오자고했는데
문이없어서 거기서 거기 그치만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네요
금세 적응하고 연두의 손길에 천천히 자지가 반응이...흠;;
연두의 키스실력은 브라보 ~~
그기세를 몰아서 애무까지 퍼펙트 했습니다.
연두도 " 오빠 나도 해줘 " 은근히 밝히네요 대놓고 밝히고 컨셉자체가있으면
별루 재미가없는데 이렇게 해주니 흥분하던 자지가 폭주를 해버렸습니다.
연두가 천천히 애무해달라고 마치 선생님처럼 강의도 하는거같더라구요
전 연두의 리드안에 애무를 하고 충분히 흥분한 연두와 붕가붕가를 합니다.
앞치기 다리를 활짝 벌려서 피스톤질을 할때 연두의 보지는 기다렸듯이
자지를 먹듯이 쫙쫙 빨아 당기는데 그힘이 장난 아니네요 ;;;
" 아아 ... 보지 느낌이 완전좋아..." 부끄럽다고 하지만 이내 흥분한 연두는
아 ~~ 오빠 자지... 맛잇어 아 더쌔게 ... 그런 섹드립도 해대면서
저와 점점 극락세계로 빠져들고있더군요 .
연두가 올라와 방아찍기를 찍는데 안그래도 쪼이는데 위아래 펌핑질 몇번
자지가 금세 귀두끝까지 존물이 가득차있는 느낌... 아 조금만 더 움직이면 ...
아 싸버리고 말았네요 .. 연두는 제가 싼지도 모르고 계속 허리를 움직이고
개구리 자세로 찍었다가... 비벼주다가.. 갑자기 자지가 죽으니깐
쌋냐면서 ... 꾸지람을 주네요 .. 어우 연두볼려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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