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파를 좀 가볼까해서... 출근부를 뒤지던 와중 찾아낸 M스파
이 날은 시간도 여유가 좀 있었다보니 천천히 느긋하게 쉬다 오려고 했는데 알맞은 업장인 것 같더군요
방문하기 전에 미리 전화 드려봤더니 대기는 따로 없는데 오셔서 쉬어도 된다고 아무때나 오라고 하시네요
도착해보니 역에서 찾기가 아주 쉽네요
내부도 깨끗했고 무엇보다 탕이랑 사우나가 널찍한게 좋았습니다
30분가량 몸도 지지고 좀 쉬다가 나왔서 마사지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업소내부는 라커룸이나 로비, 마사지룸 어느 곳 하나 할 것없이 시원하고 쾌적했구요
룸 내부도 에어컨이 방마다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상당히 시원했습니다
관리사님은 친절했고~ 마사지는 너무 시원하고 좋았네요
한번 받아본 것이지만... 마사지로 내상이 나올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특히나 전립선 마사지는 최고였구요 ^^ 간혹 전립선마사지를 패스하시는 분도 있다는데 후회할 것 같네요
꼭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마사지 이후에 만나게된 서비스 매니저 지혜
운동을 한 듯 탄탄한 바디에 세련된 이쁜 외모, 이정도면 어디 내놓아도 안 꿀리겠네요
기분 좋은지 방긋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역시 사람은 웃는게 이쁘네요
간단한 대화하면서 언니가 준비한 후 서비스 시작합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애무, 이어지는 연애는 너무 좋았네요
물어보니 실제로 운동을 하는 언니이고 그래서인지 쪼임이 정말 좋습니다
빼는 것도 없고 충실하게 저에게 맞춰주는 하녀마인드로 ~ 대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마사지 받고는 휴게실에 앉아서 좀 자다 나왔더니 무려 여기서만 4시간 넘게 있었네요
돈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업소!! 이만한 칭찬이 없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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