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관전 클럽에서 이언니정도면
와꾸 top3 안에 들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봄
여러군대는 돌아다녀봤지만 관전하는애들은 왜 다.. 별로인지
그래서 다시 원탕으로 돌아갔는데 그건또 재미도없고 흥분이 안됨 ;;
ㅅㅂ꺼 근데 내가 우연히 본 언니는 대박이엿음
얼굴이.. 딱 내가 좋아하는스타일이였음 .
몸매사이즈 역시 엄지척 각이엿음
다른남자들 다 나를 부러워하듯이 쳐다봄 내가 그기분 엄청 잘암 ..ㅋ
난 내가 당한대로 그것보다 훨씬 더 부러워하는 눈초리를 즐기고싶어서
사까시를 받아봄 그것도 언니 머리를 잡으며 피스톤질까지 했고
아주 침을 흘리면서 잘빨아줌 내 사이즈가 그닥 크지않아서 ..ㅎ
그리고 흥분해서 키스하고 바로 뒤치기 자세 잡아준담에 제대로 달렸음
정신없이 박고있는동안 다른 사람들도 나를 따라하는사람도있고
또다른 방법으로 나를 응시하는 사람도 있는듯 걍 이건 내느낌임
방안에 들어와 섹스를 하는데 이언니도 역시 이런거 즐기는건지
일부러 섹소리 엄청 크게 내면서 섹드립 막 날리면서 불타는 밤을 보냈음
그렇게 오래 섹스를 하는것도 즐겁게 섹스하는것도 오랜만이였음
쌀거같다고 .. 뒤치기 자세로 잡고 뿌리 깊숙히 박으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그대로 둘다 침대에 뻗었음 . 분홍이와 마지막으로 찐하게 키스하고 퇴실함
내가 볼땐 이제 분홍이 보기 참 힘들어질꺼같음 .. 거기잇는사람들이 분홍이를 다 노려봤었음 ㅋ

분홍이가 사이즈가 아주 좃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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