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다원
아가씨 예명 : 유리
안녕하세요 한때 다원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자주 갔던 사람입니다.
저는 다원에 가는 이유는 2가지가 있었는데 시원한 마사지와 유리씨를 보러가는거였습니다.
망설임도 없이 유리씨를 보러 다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위치는 압구정역 4번출구 쪽에서 도보로 5분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도착해서 샤워를한후 10분정도 쇼파에서 앉아서 흡연을 하면서 tv를 보다가
직원이 친절하게 방으로 안내해줬습니다.
마사지방으로 입장 하니 바로 관리사님이 입장하셨습니다.
.
마사지 받는 동안 대화가 너무 잘 통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니 유리씨를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그토록 기다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유리씨가 들어왔습니다.
유리씨는 제 얼굴을 기억하는듯 못하는듯 살짝에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흥분되면서도 색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아가씨랑 둘이 남게되었습니다.
그러자 유리씨는 상의탈의를 하고 삼각애무부터 시작을 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리씨에게 제 몸을 맡기니 아주 타들어가는 듯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시작 하는데 입에 쪼임이, 엄청납니다 삽입하는 느낌이 나네요...
유리씨는 실력이 전혀 녹슬지 않았고 저는 오래 버티지를 못하고 유리씨에 입에 제 정액을 뿜었습니다.
그것이 끝이 아닌지.. 헉헉거리는 동안, 마무리로 청룡으로 저를 하늘로 승천하게 해줬습니다.
정말 이제 다시 다원으로 자주 방문을 할 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