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썬타이를 갔네요. 거의 1년만에 간듯...
실장님에게 뚱뚱이 싫다. 통통이도 싫다 말해 놓고,,, 썬타이의 장점인 티안에 욕실에서 샤워 하고,,,
기다리니,,, 잠시후 매니져 들어옴.
간단히 타이마사지 받고, 아로마마사지를 시작...
더운지 선풍기를 틀고 매우 열심히 노력하네요.
그러다가 화장실좀 다녀와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하고,,, 혼자 현타의 시간...
뭐... 마사지만 잘하면 되니깐,,, ㅎㅎㅎ
화장실에서 쉬를 했을까??????? 떵을 쌋을까????? 애매한 몇분을 기다림.... ㅎㅎㅎ
그다음은 보통 타이마사지에서 일어나는... 그런... 근데,,, 다... 패스함...
오랫만에 므훗하니... 마사지만 착실히 받고 왔네요...
나오는 길... 카운터에 서서... 여기 언니가 몇명이냐? 제일 이쁜애가 누구냐? 등등... 호구조사를 함.
하여간... 다시는 안볼거고... 썬타이는 다시 갈거임...ㅎ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 드려요.
저는 몇일전에 사라매니저에게 받았는데 매우 추천 합니다 ㅎㅎ
실장님이 사라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에 볼께요.
썬타이 괜찮죠
욕실 페인트칠 하고 난후 많이 깨끗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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